[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구독자만 43만명에 이르는 한 유명 유튜버가 장애인 비하 논란에 휩싸였다.
13일 유튜버 김모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내 신상 유포한 사람 잡았다'며 방송을 시작했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김모씨의 방송을 지켜보던 한 시청자가 그의 신상을 유출시켰고, 김모씨는 "유포자를 잡고 보니 장애인이었다"고 주장했다.
김모씨는 신상 유포자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와 사과 방송을 진행했다. 그는 신상 유포자에 대한 분이 풀리지 않는 듯 욕설을 되풀이했다.
그는 "너는 일반인들보다 덜 떨어지는 장애인"이라며 "너 인생 평생 그러고 살아야 하는데 너가 뭔 죄야. 너의 어머니와 아버지가 잘못 있는 거지"라고 말했다.
- 생략
비하영상1 좌표 : https://vimeo.com/203801760
2 : https://vimeo.com/203815723
🔥유투버 김윤태입니다.🔥
@@@@@ 상황
저분이 지적장애가 있으신데
김윤태 생방송 도중에 댓글창에
김윤태 주민번호랑 집주소 등등 뿌려서 직접 잡으러갔다가 데려와서 방송하면서 욕설한거래@@@@
+그리고 영상보면 저분한테 손들으라하고 쳐웃음
기사 전문 :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5&aid=0002685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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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기괴하고 조금 무서운 마그네슘 부작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