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궁인 장옥정(김태희) 어머니를 천민처럼 여기며 땅바닥에서 식사하도록 하자 뒤늦게 도착한 장옥정이 대비마마와 중전이 있는 상에 올라와 화를 내는 상황. (참고로 장옥정빼고 다 한통속)
" 점잖은 중전께서 굳이 나설 필요가 있겠습니까? "
" 니 애미 천한 종으로 갖은 흉흉한 소문까지 나돈다면서? "
" 게다가 니 진짜 애비는 따로 있다면서? "
" 대비마마! "
찰
싹
!!!!!!!!
정작 맞은 사람은 대비마마가 아닌 상궁^^
" 아까 하렘을 준비 할때 분명히! 내 어미를 잘 모시겠다 했지! "
" 헌데! 이것이 잘 모신게야!!! "
" 이.. 이보시게.. 나..나는.. "
1번 더 ㅎㅎ
" 겨우 상궁 내부랭이 주제에 첩지를 가진 후궁에게 이보시게라니? "
" 이것이 대궐의 법도 인게야???!!!!! "
땅바닥에 있던 어머니도 놀람
칌
" 대비마마의 지밀을 치는건 그분을 치는것과도 마찬가지! "
" 너무 무례인게 아닌가!! "
" 무례인지 아닌지 법도 한번 따져 볼까요?!!!! "
" 홍상궁은 어디까지나 저보다 품계 낮은 상궁에 불과하고! "
" 저는 전하를 모시는 후궁입니다! "
" 또한 저를 모욕하는것은 참을수 있지만 제 어미까지 모욕하는것은 절대 참을수 없습니다 "
" 아시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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