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어가를 재탕하다가 내가 바라는 남사친&썸남의 모습이 10준수에게 보이길래 이 좋은 광경을 나누기위해 글을 찜.
순수하고 예쁜 준수와 아이들의 모습을 봐주길 바라며.
스타뜨
바닷가에서 아이들에게 게를 잡는 미션이 주어짐.
다같이 미션지 낭독 중.
"섬을↗둘러보며↘쓸만한↗물↘건↗들을.."
민국이 표정만 봐도 되게 열심히 하는게 느껴짐.
으러 ㄲㄲ
애들이 신나가지고 막 뛰니까 다친다고 뛰지말라고 걱정해주는 우리의 준이.
지아는 밥먹다가 다른 아이들보다 늦게 출발함.
지아가 뒤에서 달려오니까 다들 멈춰서 뒤돌아봄.
준수: 지아 온다!
지아 보고 바로 달려가는 준수. 캡처에서 보이듯이 되게 열씸히 달려감.
준쮸야 누나도 너를 향해 열심히 달릴 수 있어..♡
지아에게 쪼르르 달려가는 준수
10준수 실컷 달려가놓고는 쑥스러운지 지아랑 멀리 떨어져서 걸어옴ㅋㅋㅋ
멋있게 걸어오던 준수 갑작스럽게 넘어짐ㅠㅠ
옆지아는 괜찮냐며 무심한듯 걱정해주고 있음.
하지만 우리의 10준수 씩씩하게 일어나서 걸어감.
이거 앞부분 캡처를 못했는데 아어가 아이들끼리 요리하는 상황임.
지아는 자신이 만든 후라이에 케찹뿌리는중.
근데 지아가 양조절을 실수함.
옆에서 오빠들은 폭풍잔소리ㅜㅜ
소시지에도 뿌리려는 지아
파워만류
지아는 오빠들의 파워만류에 민망했는지 멀뚱히 서있음
그런 지아 편들어주는 우리의 10준수
가만히 서있는 지아보더니 맘대로 하라는 준쭈
이번 에피는 시즌2임.
웅인쓰 첫째딸램 세윤이랑 함께하는 미션임.
다른 아이들 몫의 아이스크림까지 사가야하는데 아이스크림이 입맛에 안맞을까봐 걱정중
세윤이가 준수말에 공감하자 세윤이가 한 말,목소리까지 따라하는 준수ㅋㅋㅋㅋㅋ
그러는 준수보고 따라하지 말라는 세윤.
그걸 또 따라하는 준수.
아, 물론 우리들의 오빠나 남동생들이 따라하는건 여기에 비교할것도 못됨.
계속 따라하는 준수보고 이것도 따라해보라는 식으로 폭풍애교부림.
이건 영상으로 봐야 진리임ㅜㅜㅜㅠ 세윤이 진짜 사랑스러움ㅠㅠㅜ 알럽유쏘머치
애교부리는 세윤이 빤히 쳐다보는 준수.
귀까지 걸린 입 가리고있는거 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아죽는 준수.
준수야. 너도 귀여워..S2
그렇게 준수의 웃음은 그치지 않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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