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살아보시개 시즌2 딜리힐리편
지금은 너무나 좋은 보호자님과 잘 살고 있지만 사람이 한 짓이 너무나 끔찍해 직접 캡쳐해서 가져와봄..





김원장님이 진료를 보는동안 하루종일 책상 밑에서 옆에 붙어있는 강아지


김원장님이 화장실가니까 그 앞에서 기다리는중 ㅠㅠ


낯선사람에 대한 공포감이 있다는데...







원래는 떠돌이견이었던 힐리 ㅜㅜ...

짖음이 심해 누군가가 주둥이를 낚시줄로 묶어버렸다고 한다..허


주둥이가 묶여서 살을 파고들고 뭘 먹지도 못해 죽기 직전의 상황에서 구조된 힐리..
















현재는 너무나 행복하게 사랑받으며 살고 있지만 과거의 행동을 보고 너무 끔찍하고 인간이 여기까지 잔인할수있구나 싶어 캡쳐해왔습니다..
제발 동물보호법 강화돼서 저런 인간들 다 처벌받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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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sns에서 반응 살벌한 파바 두쫀쿠 출시..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