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버지니아에 걸린 광고판.
"아빠가 누구"냐고 묻고 있습니다.
문구 옆의 두 남성은 각각 집배원과 군인입니다.
한 유전자검사회사에서 옥외광고로 '아빠는 누굴까?'라는 문구를 걸어 논란이 되었다고해요.
두 광고 모두 친자 유전자 확인을 해주는 회사에서 만든 광고입니다.
집배원과 군인을 등장시킨 건, 그들 직업이 특히 집을 오랫동안 비우는 특징이 있기 때문이겠
또한 '엄마는 거짓말쟁이'라는 옥외광고 또한 걸었다고하는데요.
문제의 업체는 해당 광고를 철거할 생각이 없다고 밝히고 있어서 지역사회 논란은 계속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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