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배
이미 언론에 알려진 사실이기도 했지만,
2004년 총선때 당에서 문재인 당시 민정수석보고 출마해라 이런얘기 많았다고 하더군요.
물론 본인은 거절 했구요.
그때부터 당에서 언론을 통해 문재인 민정수석에 대한 비난이 쏟아졌답니다.
심지어 "영화는 누리고 희생은 하지 않으려 하느냐"하면서 심하게 비난하기까지 했었고요.
본인은 당에서 내심 민정수석 자리에서 내보내고 싶은 마음도 일부 있을거라 생각했답니다.
본인이 검찰수사(아마 대북송금 특검 인듯)를 도와주지 않고 당 쪽의 인사부탁도 들어주지 않는 등 불만이 있었다고......
민정수석 하기도 벅차고 당에서 출마압력이 거세지니까 결국은 민정수석을 그만둘 생각을 하게됩니다.
건강을 핑계로 사직했고 마침 '민경찬 펀드사건'으로 터무니 없는 의혹제기를 해서 그것을 사직의 변으로 했답니다.
그래서 민정수석 그만두고 히말라야 트래킹을 하게된거죠. 물론 트래킹 도중 노무현 대통령이 탄핵되고...
그 이후는 모두가 잘 알고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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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마음을 돌리고 싶습니다.blind(쉽지않은 블라 대동단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