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유관순
수형기록표
이름: 류관순(柳冠順)
+추가했어!
또 "유관순의 수형기록표상 얼굴은 누군가에 의해 심하게 가격당해 부은 것이며 당시 촬영 기법상 왜곡이 일어나 실제 얼굴과는 차이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러한 왜곡현상을 3D로 재현해 실제 살아생전의 유관순 열사의 얼굴을 복원한 결과 "수형기록표상의 사진은 촬영 3-4일전 누군가에 의해 양쪽 뺨(특히 왼쪽 뺨)을 손바닥과 주먹으로 약 20여 차례 반복적으로 구타당해 부은 상태로 눈에 충혈이 생기고 호흡마저 곤란해 입을 약간 벌린 상태였다"라고 밝혔다.
그는 "유관순 열사의 부종량은 많이 부은 왼쪽 뺨이 약 5~6㎜였고 이 부종에 따른 총 부종량은 약 32.181㎣이며 유관순 열사의 안면부종은 구타에 의한 타박성 부종 외에도 수감 중의 스트레스 탓에 발병한 갑상선 기능 저하증에 의한 영향이 있었다"고 지적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05931703)
수형기록표 속 증명사진
수형기록표 속 증명사진을 3D화
얼굴 붓기 보정
친일파 장우성이 그린 수형기록표 속 사진을 토대로 만든 옛 표준영정
붓기를 뺀 모습을 토대로 만든 현재 표준영정
친구들의 증언으로 만든 옷과 신
유관순이 직접 떠 조카에게 선물로 준 뜨개모자
인천 희스튜디어에서 만든 영정 복원
내 손과 다리가 부러져도
그 고통은 이길 수 있사오나,
나라를 잃어버린 그 고통만은
견딜 수가 없습니다.
나라에 바칠 목숨이 오직 하나밖에 없는 것만이
이 소녀의 유일한 슬픔입니다.
1902.12.16~1920.9.28 (향년 만 1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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