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 박사는 미국 실리콘밸리와 삼성, 현대차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을 모두 경험한 반도체시스템 엔지니어다.
광운대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한 뒤 한국과학기술원에서 전기전자공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고, 인텔에서 엔지니어로 10년간 일했다.
35세에 인텔 수석매니저에 발탁됐고 매켄지, 보스턴컨설팅 등 월스트리트의 여러 투자회사의 기술자문을 해왔다.
2011년 한국으로 돌아와 삼성전자에서 모바일용 반도체시스템 개발에 참여했고, 2013년 상무로 승진할 때는 삼성전자 반도체사업부 소속으로는 최연소여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2015년 현대자동차 연구소 이사로 적을 옮겨 올해 2월까지 자동차 전자시스템 및 미래 자동차개발 분야에서 일했다.
유 박사는 미국 국적을 취득한 미국 시민권자이지만, 문 전 대표 캠프에 합류하면서 미국 국적을 포기하고 대한민국 국적을 회복하기로 했다.
유 박사는 “실리콘밸리에서는 백발의 청년들이 여전히 도전적이며 창의적인 일을 하고 있지만 우리기업에서는 최고의 인재들이 쉰 살도 되기 전에 뒷방으로 몰리고 있다”면서 “이 현실이 바뀌어야 4차 산업 혁명을 선도할 혁신의 동력을 찾을 수 있다. 문재인 후보의 팀과 함께 새로운 혁신으로 일자리를 만들고 국민의 삶을 바꾸는 일에 함께 하고 싶다”고 말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277&aid=0003938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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