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42152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91 출처
이 글은 8년 전 (2017/2/25) 게시물이에요

http://pann.nate.com/talk/336021034

아..많은관심에 너무 놀랬어요ㅠㅠ;

댓글 다 읽어봤어요. 먼저 용서해야하냐는 제말에 많은분들이 이해못하시는 것 같아 말씀드리는데..

사귄 정이 뭔지.. 바로 이별을 생각못하고 친한 몇 친구한테 물어보니 반응이 극과극으로 나뉘더라구요.

헤어져라vs이해해라

헤어지라는 친구는 그말이 기분나쁜게 아니라 저한테는 사탕발림의 말로 세상착한척 다해놓고 뒤에서 호박씨까는 남자를 어떻게 믿고 만나냐. 남잔 다그렇다는말은 다 안그런남자도 많다. 자기여자 남한테 대접받으려면 자기가 먼저 존중하는모습 보여야하는거 아니냐. 표현이 쓰은 남자한테 뭘 더 바라고 계속만나려 그러냐.

이해하라는 친구는 남자는 다 그렇다 표현이 격한건 잘못한건 맞는데 , 남자친구가 결혼하고 싶어하는데 너가 싫다하는 상황이지않냐. 그런상황이다보니 장난스럽게 친구들끼리 주고받은 내용을 너가 본거다. 그건 잘못한거니 확실히 집고넘어가되 너한테 정말 잘하지않았냐. 그렇게 널 사랑해 줄 남자 또 만날 수 있겠냐. 신뢰가 없음 헤어지는데, 쌓아온 믿음이있음 한번 이해하고 넘어가라

이렇게 두 의견으로 나뉘다보니 결정이 힘들더라구요 ㅠㅠ,.

머리로는 어떻게 계속만나냐 그만하는게 맞는거라 생각하는데 마음은 그게 아니니 너무힘들다보니 두서없이 글을 올린거였어요..

어릴땐 몰랐는데 나이들수록 어른말씀 틀린게 없다.. 라고 확실하게 느끼고있어요.

경험해본 분들의 충고는 뼈가있더라구요.

아직 결혼생활을 안해봤기때문에, 결혼을 생각하던 남자의 실수에 저는 갈팡질팡하고 어린마음에 고민하고있어, 결혼선배들의 의견이 궁금해 결시친에 글을 올린거엿는데..

많은것을 느꼈어요. 많은분들이 반대하는 이유는 있겠죠.

오늘 제  마음처럼 비가오네요.

그 일이후 일방적으로 연락안받는데, 퇴근할때 쯤 연락해보려구요.

이별할때 이별하더라도 제대로 된 사과는 받고싶어요.

충고와 관심 너무 감사합니다..

.

//

안녕하세요.

전 27, 남자친구 29살 입니다.

1년반정도 사귀었고,

여자문제때문에(계속 연락오는 후배,여자인친구들 저랑있을때 계속연락왔어요.)참다참다 폭팔해남자친구 핸드폰카톡내용 하나하나 열어보다, 친구들 대화내용 중 마지막이 제이름이 언급되었길래, 쭉위로 올려보고  그 중 저에대한 대화가 있었어요.

윗내용은 각자 회사/여자친구들 험담&칭찬이고

저를 충격먹게한건 제 남자친구의 말이었습니다.

남자친구-ㅅ끼 ㅋㅅㅂ진짜임신시킬까?ㅋㅋㅋㅋㅋㅋㅋㅋ oo(제이름)너무 좋아 미칠거같음ㅋㅋ

앞에서 안절부절하던 남자친구가 제 표정보고 핸드폰뺏어 대화내용보더니 

너무좋아서 그렇다 남자들은 원래 이렇다 장난이다 그냥 표현이 격한거다 이렇게 말하는데

친구들한테 제이야기 절대 안한다 그런거 안좋아한다. 라고 씨부리던 남자가 친구들과 이런카톡을 주고받았다는게 너무 화가나서

너 진짜 미친거같다.

이러고 뒤도안돌아보고 집에와서 연락안하고있어요

너무 충격이고 어이가없네요. 임신시킨다니 ..미친걸까요

계속 미안하다면서 연락오는데 뭔가 깨진느낌이고 실망때문에 눈물이 나는데.

이렇게 실망했는데 용서해야하나요.

추가] 저를 임신시키겠다는 남자친구 | 인스티즈


대표 사진
Smeb  KT Rolster
우웩
8년 전
대표 사진
화이트골드커피빅스  컨셉깡패 빅스가 돌아온다
사람은 안변합니다.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진짜 귀여운 김길리 금메달 수상ㅋㅋㅋ
0:27 l 조회 482
오늘자 오또맘 몸매의 위엄 .jpg10
0:03 l 조회 8993
입장포즈 맛있게 말아주는 김길리 ㅋㅋㅋㅋ.gif1
0:03 l 조회 3361
등장할때마다 얼굴 새로 갈아끼우고 나오는 듯한 여주.gif13
02.21 23:28 l 조회 14920 l 추천 4
아쉽게 4강 진출 실패 후 펑펑 울면서 인터뷰하는 컬링 팀 5G ㅠㅠ1
02.21 22:36 l 조회 4352
아파트 사는 사람들 중 은근히 복받은 경우36
02.21 22:26 l 조회 46391
카멜레온의 숨을 거두기 직전의 회광반조
02.21 22:06 l 조회 7871 l 추천 3
토이 스토리5 예고편1
02.21 22:02 l 조회 177 l 추천 1
누가 막내인지 말 안 해도 막내인 거 너무 티 난다는 아이브 막내 셀카10
02.21 22:02 l 조회 23846 l 추천 3
약한영웅 연시은이 스터디그룹 윤가민 만났으면 윤가민 몇 등까지 햇을까1
02.21 22:02 l 조회 2263
커뮤 오래한 사람 대화(그들이 사는 세상)2
02.21 21:58 l 조회 398
장기연애했던 전남친이 헤어진지 6개월도안되서 결혼한다해서 멘붕온 블라녀2
02.21 20:35 l 조회 4949
청력테스트.Youtube1
02.21 20:25 l 조회 78
서버 시뮬레이션 근황 .mp4
02.21 20:24 l 조회 72
아이브 장원영 헬스장룩15
02.21 20:02 l 조회 32232 l 추천 7
레전드 mz회사 문화
02.21 20:01 l 조회 1758
의외로 범죄는 아니라는 행위
02.21 20:01 l 조회 995
무한리필집인데 아무도 리필을 못하는 국수집1
02.21 20:01 l 조회 2477
비행기를 처음 탄 원시 부족이 한 생각
02.21 19:37 l 조회 1674
대표뜨면 애국가 4절까지 무조건 불러야한다는 오뚜기 기업.jpg1
02.21 19:32 l 조회 920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