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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9년 전 (2017/3/03) 게시물이에요

지난대선후 LA타임지 기자가쓴 문재인 안철수에 대한 평가 | 인스티즈






http://www.koreatimes.co.kr/www/common/printpreview.asp?categoryCode=351&newsIdx=127583

선거가 끝난 후 LA타임즈 기자가 쓴 기사 중에 문재인님과 안철수에 대한 평가만

번역을 했습니다.

*문재인님에 대한 평가입니다.

I don’t see any left-of-center party fielding a better candidate than Moon any time soon. Not only did he have the perfect CV ? jailed for anti-authoritarian protests; ex-human rights lawyer; ex-Roh Moo-hyun aide ? he also ticked every Vladimir Putin-style alpha male box ? Himalayan hiker; judo badass, ex-spec ops soldier. Add good-looking, smart, dynamic and charismatic into the mix, and you have him. When we look back with hindsight, Moon may be the best president South Korea never got. 

가까운 미래에 문재인보다 더 나은 후보를 경기(대선)에 참가시키는 어떤 좌파 정당도 나는 보이지 않는다. 그는 완변한 이력을 갖고있을 뿐만 아니라 - 반 독재 데모 때문에 감옥살이전 인권변호사;전 노무현 보좌관 -또 그는 브라디미르 퓨틴 스타일의 최고의 남성다움을 전부 작동했다(나타났다) 히말라야 등산가유도 유단자전 특전사.

게다가 잘생긴 외모좋은 머리활동적그리고 카리스마 이러한 특성을 전부 갖춘

사람이 문재인이다 회고해보면, 아마 문재인은 이제껏 한국의 대통령중에 최고의

대통령이다.

*안철수에 대한 평가입니다.

Looking forward, Ahn Cheol-soo is no savior of the left (or the right or whatever constituency he represents); the man proved gutless. His vaunted “new politics” could more accurately be dubbed half-hearted politics. First he dilly-dallied on declaring his bid; then he pulled out of the fray when the going got tough; finally, even his endorsement of Moon was limp-wristed. Politics is for decision makers and risk takers, not scholars and wimps, and I don’t think he has what it takes ? the ethics of a hungry shark married to the confidence of Twain’s “Christian with four aces.” Best return to the lecture theater, professor.

 앞으로 보건대, 안철수는 좌파의 구세주가 아니다 (또는 우파, 또는 그가 어떤 정당을 대표하든); 그는 패기없음을 증명했다. 그의 자랑하던 "새 정치"는 보다 정확히 말해서 열의가 없는 정치라고 말할 수 있다. 첫째로 그는 그의 패(bid-게임에서 패,수)를  

선언하는데 꾸물거렸다. 그다음에 어려워지자 싸움(단일화 논쟁)에서 빠져나와

버렸다. 마지막으로 문후보를 지지하는 것조차 약했다.

정치는 결정을 하는 사람(결단력이 있는 사람)과 위험을 잘 감수하는 사람을 위한 것이다. 학자나 유약한 자를 위한 것이 아니다. 나는 안철수는 정치가 요구하는 것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생각한다.- Twain의 "네개의 에이스를 가진 크리스챤"의 자신감과 결합된 주린 상어의 윤리. 최고(안철수의)는 교수로서 강의 극장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Mark Twain(미국 작가 마크 트웨인, 대표적 작품: 허클 베리핀의 모험) 

"Christian with four aces.” : four aces는 카드게임에서 최고의 패,

최고의 패를 가진 사람은 최고의 자신감이 있다.

'네개의 에이스를 가진 크리스챤'은 '최고의 자신감이 있는 크리스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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