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행상 받는 남주 견식이
상 받고 들어가는데 일찐들이 발걸어서 넘어짐
상장도 짓밟음
양아치 2 : 57초 58초 59초...!! 2분!! 어쭈..?
가방셔틀까지 시킴
양아치2 : 야!! 개밥! 너 2분 넘었어!! 3초 내로 안튀어오면 알아서 해
뛰어오다가 넘어짐ㅠㅠ
양아치1 : 어유 을 떤다 떨어~
양아치 2 : 가만..!!
넘어지면서 양아치2 게임기가....
액정이 나감....
양아치2 : 이 자식이!!!! 이 게임기가 얼만지 알아!!!!!!
양아치 1 : 이거 새로사려면 십만원도 넘을걸?
견식 : 미...미안해....
양아치2 : 미안해?!! 미안하면 다야 이 자식아!!! 물어내!!!
양아치 1 : 야 그렇게 해서 물어내겠냐? 앞장서!!!!!앞장서란말이야!!!
견식 : 어디를...?
양아치1 : 어디긴 어디야 너네 집이지 이자식아!!!
시장으로 들어옴
견식이가 가르키는 곳은
생선가게
견식이 엄마는 생선가게를 하심
양아치1 : 야 개밥! 너네 집 생선가게 하냐?
양아치2 : 어쩐지 니 옆에만 가면 비린내가 진동을 한다 했더니 뭐해!! 빨리 돈이나 가져와!!
양아치1 : 야야 이자식 시켰다간 하루종일 걸리겠다 직접 가자!
양아치1 : 아줌마!! 아줌마!
근데 견식이 엄마는 계속 일하심
양아치들 빡쳐서 툭툭 침 ㅅㅂ
양아치1 : 아줌마가 견식이 엄마 맞죠!
양아치2 : 아줌마 아들이 이 게임기 박살냈으니까 빨리 물어줘요!! 아 빨리요! 우리 바쁘단 말이에요!!!
싸가지 보소
양아치1 : 아으 진짜 답답해!!! 그니까 개밥, 아니 견식이가 이 게임기를 부셨단 말이에요!! 이거 진짜 비싼거란 말이에요!!!
견식이 발견하고 다가오심
알고보니 견식이 엄마는 청각장애인이셨던것..
그래서 걔네가 부르고 말해도 모르신거임ㅠㅠ
양아치2 : 뭐야 저거!
엄마한테 수화로 설명하는 견식이
견식이 엄마가 양아치 손 잡으려는데 뿌리침
양아치2 : 아 왜이래요!!!!! 옷에 냄새 밴단 말이에요!! 아
양아치2 : 아 빨리 돈줘요!!!!! 나도 가야한단 말이에요!!!
아 혈압올라 나쁜
생선 몇마리 봉지에 담아 주시는데
바닥에 내리침 아 빡쳐
양아치2 : 이견식 너 내일 봐
떨어진 생선 줍는 중...
다음 날
양아치2 : 야 어디서 생선 비린내 안나냐~~? 아오 냄새
양아치1 : 개밥이 오늘도 팔다남은 생선 끓여 고 왔나보지~~ㅋㅋㅋㅋㅋ
조롱함 나쁜것들
양아치 2 : 하긴~ 개밥으론 먹다 남긴 생선가 최고지! 안그냐 견식아? 어쩜 그렇게 이름도 기똥차게 지었냐 개 견에 먹을 식! 딱 개밥이잖아~
애들 다 비웃음 나
양아치2 : 우쭈쭈쭈 메리! 메리!
뒤에 있던 여자애 : 야 견식이 엄마 말 못한다며?
빨간옷 남자애 : 그런걸 머라하더라~~
양아치2 : 무식한 놈아 좀 배워! 그런걸 장애인이라고 하는거야~~ 청각장애인~~
와 미쳤다 수화 조롱함 나쁜 에베베 거리면서 나쁜
견식이 참다 못해 주먹 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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