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44066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09
이 글은 8년 전 (2017/3/08) 게시물이에요


http://pann.nate.com/talk/336279537



공교롭게도 친구 결혼식이랑 제 출산시기가 겹쳤습니다. 

애가 일찍나온다쳐도 출산 한두달만에 

장거리가기는 힘들지 않나요? (섬이라서 배도타야하고...)

사정얘기하고 못갈확률이 높다..축의금 꼭 챙겨주겠다 얘기했더니 

제앞에선 어쩔수없지 알았어~이해한척하더니 

다른친구들한테 그렇게 저를 흉봤더라구요.. 

뒷담화가 취미인건 알고는있었지만.. 

너무 바로 다들 전화와서는 

너 00결혼식 안온다했다매? 삐진거같드라...등등... 

일부러 안가는것도 아니고 어쩔수없는건데 

친한친구라면서 이해도 못해주고 저도서운하더라구요. 

그이후에 카톡상매도 "역시 결혼할때는 사람이 갈리네... "

이런식으로 저보란듯이 올려놓고.. 

이런상황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참고로 그친구는 멀리서 제결혼식 왔었어요....

근데 저도 혼자였음 당연히 가는데 

예정일이 결혼식과 같은달이고 

신생아대리고 가기가 힘들꺼같다는거구요ㅠ 

왕복 10시간이 넘어요.. 





-----


댓글들 보니..역시 안가는게 맞다고 생각되네요

축의금 많이 할 필요도 없는거같아요

욕먹어가며 더 챙겨야하나요?

낸만큼만 내려구요.

그친구랑 인연은 이렇게 끝나나봅니다.. 



글고 친구들이 이간질했다기보다

그친구가 워낙 씩씩거리며 저를 안볼꺼처럼 얘기하길래

뭔일인가싶어 물어보려고 한거같아요 ^^;



-----



축의금 더주라는분도 계시던데

저는 결혼식전에 멀리있는 친구들 하나하나 만나가며 

밥이든 술이든 다 사줬습니다. 청첩장 나눠주면서요.

신행갔다와서도 기념품챙겨 주었구요.

근데 그친구한테 저는 받은게 아무것도 없네요

청첩장도 모바일로 받았어요

이런건 치사해져서 말안하려는데

제가 축의금 받은만큼만 내는 이유입니다.

그리고 제결혼식은 지금 여기서 했던게 아닙니다

서울에서 멀긴하지만 기차나 버스타면 한번에오는 곳이였어요. 

그이후에 제가 섬으로 이사를왔기때문에

왕복 10시간은 저에게만 해당합니다





친구 결혼식은 무조건 가야합니까? | 인스티즈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오늘자 아파트 역대급 주차 빌런1
18:20 l 조회 1097
단군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후기 (스포 없음)
18:20 l 조회 341
술자리에서 여자의 호감도에 따른 단계별 행동
18:01 l 조회 1397 l 추천 1
빼빼로 게임 하는 아이들 미연, 슈화
18:01 l 조회 514
남의 소개팅 코앞에서 훔쳐보는 느낌인 브리저튼4 인터뷰
18:01 l 조회 625
역대급 티배깅을 당했다는 프로게이머1
18:01 l 조회 582
울아빠 일본인이거든 성이 난바임.jpg
18:01 l 조회 2546 l 추천 1
네쌍둥이.jpg3
17:51 l 조회 2232 l 추천 1
기업 면접 후기의 후기1
17:48 l 조회 2439
군입대 앞둔 아이돌이 무대 위에서 머리카락 자르는 퍼포먼스했는데 인이어도 같이 잘라버림
17:34 l 조회 2056
친오빠 자는 모습이 괴상해서 고민이에요...jpg73
17:19 l 조회 14742 l 추천 9
집사를 위해 기꺼이 모델이 되어주는 깜고.gif15
17:11 l 조회 7104 l 추천 14
우수한 치어리더
17:00 l 조회 1538
우정잉 : 맞아서 까먹었나요?1
17:00 l 조회 537
여보는 구멍에 못 껴, 잡아줘야돼
17:00 l 조회 371
1992년 윤동주 문학상 수상작: 한강 「편지」
16:33 l 조회 1558 l 추천 1
한 시간 버틸때마다 십만원2
16:27 l 조회 5508
배려심 있는 이서진의 화법
16:27 l 조회 5872 l 추천 1
변호사 만나 친동생 호적 파는 거 알아본 트롯 가수.jpg3
15:40 l 조회 12793
영어는 기세다8
15:14 l 조회 8899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