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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245
이 글은 9년 전 (2017/3/12) 게시물이에요


2016년에도 압도적인 자살수치 1위를 기록한 한국에서 청년들이 결정한 선택 | 인스티즈

2016년에도 압도적인 자살수치 1위를 기록한 한국에서 청년들이 결정한 선택 | 인스티즈


2016년에도 압도적인 자살수치 1위를 기록한 한국에서 청년들이 결정한 선택 | 인스티즈

하루 37명 자살 

= 1달에 1100명, 6개월에 6660명 자살

사실상 전보다 더 심각한 수준임...반년만에 6000명이상 죽는 전이 어딨슴..

 

관련

2016년에도 압도적인 자살수치 1위를 기록한 한국에서 청년들이 결정한 선택 | 인스티즈





사형 집행에 사용되는 향정신성의약품을 인터넷을 통해 '공동구매'한 이들이 검찰에 붙잡혔다. 자살에 쓰이는 약을 공동 구매해 국내 반입하려다 적발된 건은 이번이 처음이다.

수원지검 강력부(부장검사 김현수)는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강모씨(33)를 구속 기소했다고 2일 밝혔다. 또 이모씨(26·여) 등 3명에 대해서는 치료를 조건으로 기소 유예했다.

검찰에 따르면 강씨는 지난 10월 이씨 등 3명과 함께 두 차례에 걸쳐 향정신성의약품인 P약품 76.22g을 국제특송화물로 수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16년에도 압도적인 자살수치 1위를 기록한 한국에서 청년들이 결정한 선택 | 인스티즈
검찰 조사결과 강씨는 해외 사이트에서 P약품을 소개하는 전자책을 구입한 후 적혀있는 판매자의 이메일로 연락해 구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강씨는 이 과정에서 유명 포털사이트 게시판에 "자살하고 싶다"는 취지의 글을 올린 이씨 등을 대화형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초대해 함께 구매할 것을 권유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모두 20~30대 초반으로 특정한 직업이 없거나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유지하다 자살을 결심했으며, 검찰 조사에서 "세상에 낙이 없다"는 취지로 진술했다고 검찰은 전했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120215523226931



우리나라 청년들 완전 불쌍...

항상 잘못을 사회가 아니라 자기한테서 찾고

자살하려고 함 ㅠㅠ



 
관련

원문보기   글쓴이 : 즌쯔 그르즈므르


   



대표 사진
e)(o EX'ACT  Monstet&Luckyone
ㅠㅠㅠㅠㅠ진짜 눈물나...다 너무 안타깝다..
9년 전
대표 사진
에베베베베-~-
반년에 6660 명이라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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