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선택이 잘못되면, 다음 선택을 기다려야죠."
노무현의 정치적 가치관을 볼 수 있었던 장면.. 그리고 지금의 시국에 필요한 말이지 않나 싶음.
지난 선택의 결과를 보았으니, 다음 선택은 잘 해야겠죠..
그리고 2000년 당시 부산 선거에서 떨어지고 그의 반응
자신이 했던 말대로
패배해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을 뽑지 않은 유권자를 의심하지 않고
또 다시 '다음'을 준비했던 사람.
정치적 업적과 자잘못을 떠나 진짜 국민을 임금이라고 생각하고 표현하고 행동했던 정치인이 있었을까 싶습니다.
노무현이라는 사람을 과대평가 하지도 과소평가 하지도 않은 영화인듯.
다들 한번쯤은 보면 좋을법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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