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귀족 딸래미인 샤를로트한테 선물이 도착함
알고보니 이 아재가 신붓감이랍시고 보낸 선물이었음
속물처럼 웃고있는여자가 엄마임 (이름은 폴리냐크 부인)
아재가 지체높은 귀족이라서 지딸을 늙은아재한테 시집보내려함
두둥..
충격받아 기절한 샤를로트
간략 설명을 하자면 얜 로잘리인데
엄마가 폴리냐크부인의 마차에 치여죽어서 복수하겠답시고
↑얘네 집에 얹혀서 사는중임
(주인공)오스칼이 검술 화법 예절 역사 등등 가르쳐주면서 데리고살음
한편
불쌍한 샤를로트ㅠㅠ
(환장)
그리고 무도회가 시작됨
오스칼도 옴
폴리냐크부인은 기분이좋은지 하하호호 하고있는중
샤를로트 쪽을 한번 보니
왠일인지 혼자 앉아있는 샤를로트
일파만파로 퍼져나가는 결혼소식
노답;
조용히 자리를 뜨는 샤를로트
지켜보다 오스칼도 따라나섬
무시
혼자 앉아있는 샤를로트
닭똥같은 눈물을 흘리는 샤를로트....ㅠ
그리고 다음날...
두둥
알고보니 폴리냐크부인 = 로잘리 친엄마
막장돋네
그딴거 1도상관없다는 로잘리
헉;
같이쳐웃고있는넌뭐냐......
밥이 코로들어가는지 입으로들어가는지
집가는길
헐
오스칼이 와서 사건은 일단락되고 모든 사실을 알게된 폴리냐크부인....
멘붕...
다음날 무도회
샤를로트가 발길을 내딛은곳엔..
ㅅㅂ
샤를로트를 빈방으로 데려감
충격받은 샤를로트는 어딘가로 뛰어감
미친듯이 손을 씻으면서 실성한 샤를로트..
헐
ㅜㅜ
이렇게 이 에피소드는 끝
제일 기억에 남는 에피라 올려봄
갠적으로 베르바라에서 악녀로나온 뒤바리랑 쟌느보다 폴리냐크가 더 싫었음 ㅅㅂ

인스티즈앱
요즘 버터떡 나락가고 다음 타자라는 디저트..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