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가 아래처럼 기사를 냄

'문재인캠프가 휴대폰 번호를 공개한다고 하면서
알고보니 착신 금지폰이더라' 라고 문재인 캠프가 거짓말을 했다는 보도
뭐야..문재인 캠프에서 거짓말을 한거야??
그래서 기사를 읽어 보았음

기사에 나와있듯이
캠프 본부장은 SNS는 젊은층 외엔 접근이 쉽지 않기에 '60대 이상의 어르신들도 쉽게 참여할수 있는 '문자메시지' 를 이용한 방안이라고 이미 설명했었음. 즉 공개된 휴대폰 번호는 문자를 보내면 자동으로 문재인 홈페이지에 등록이 되는 시스템
즉 누구나 쉽게 이용 가능한 '문자메시지 참여정책'
문캠 본부장이 공개된 번호는 문자메시지를 이용한
새로운 정책이라고 설명했음에도, 노컷뉴스는 전화 착신이 안된다고 말하며 문재인 캠프의 정책이 거짓말이라는 식의 어조를 풍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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