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46288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03
이 글은 9년 전 (2017/3/23) 게시물이에요

[M+인터뷰] 공효진의 연기 스펙트럼에는 한계가 없다 | 인스티즈

[MBN스타 김진선 기자] 배우 공효진의 이름은 늘 변한다. ‘공효진’이라는 이름보다 작품 속 인물의 이름이 더 익숙해 질 정도로 한 인물에 고스란히 녹아들기 때문.

드라마 ‘주군의 태양’ 태공실, ‘괜찮아 사랑이야’ 지해수, ‘프로듀사’ 탁예진, ‘질투의 화신’ 표나리 등이 그렇다. 작품 속 인물로 비춰지고, 또 하나의 인물이 될 수 있는 것은 배우로서 결코 쉽지 않은 일. 하지만 공효진은 매 작품마다 다른 이름을 새기고 있다.

최근 영화 ‘싱글라이더’를 통해 수진이라는 평범한 캐릭터로 분한 공효진은, 개성강한 인물에서 ‘공블리’가 되기까지 만으로 그를 가늠할 수 없음을 입증한 셈이다. 이는 그의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이기에 가능한 것.

[M+인터뷰] 공효진의 연기 스펙트럼에는 한계가 없다 | 인스티즈

“기본적으로 배우들도 편하게 이것저것 사러가고 싶고 화도 내고 싶지 않겠나. 물론 할 수는 있겠지만, 해소하지 못하는 부분이 분명 있다. 그런 부분은 어느 정도 수진과 비슷한 감정이 있다. 개인적인 즐거움이나 먹는 즐거움, 자는 즐거움, 입는 즐거운 등 기본적인 감정. 내 시간이 없어서 못하는 부분도 있지만, 의미자체는 없고 그냥 까먹는 것 같다. 해소가 안 되서 이런 건지 잊고 사는 거 같다.”

그런 공효진은 자연과 흙 등에서 즐거움을 얻는다고 말했다. 막연한 욕다는 더불어 느끼는 감정을 더 소중하게 생각하게 됐다고.

[M+인터뷰] 공효진의 연기 스펙트럼에는 한계가 없다 | 인스티즈

“역할이 좀 농도가 짙은 컬러면 좀 희석 시키고 싶었던 적도 있다. 하지만 희석시키고 싶다고 하다가고 짙어지기도 하고. 젤리가 갑자기 물이 되는 것도 아니지 않나. 최근 작품을 보고 ‘공블리를 놓은 것이 아닌가’라고 하는데 한 장르만 고집하는 것도 아니고. 어쩌면 지금은 나무 한 그루보다 숲을 보려는 시도를 하는 것 같다. 밋밋한 인물이지만 살려내 강렬하게 하고 싶은 욕심도 있었던 적도 있지만, 이제는 수진 역할처럼 특이점이 있지 않은 캐릭터도 하고 싶다.”

대표 사진
스탠딩 에그
개인적으로 연기가 다 비슷비슷한 것 같음... 말투라고 해야 하나 ?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아는 사람들은 안다는 추억의 눈빛 보내기 게임.jpg1
9:04 l 조회 327 l 추천 1
10개월만에 컴백해서 진짜 화나보이는 남돌 실존.jpg
4:33 l 조회 1399
대길이 집어삼킨듯한 이창섭 근황..jpg
3:38 l 조회 349
드디어 알아낸 여자 아이돌 의상 출처.jpg1
3:29 l 조회 2361 l 추천 1
무대마다 컨셉 다달라서 보는맛 있는 최유정.jpg
1:11 l 조회 380
애니제작사별 대표 여캐2
1:08 l 조회 2482
개인적으로 이번 월드컵에서 제일 터진 순간 1위
0:33 l 조회 1104
시청률 공약 "묵언수행" 이행 중인 윤경호
07.13 21:22 l 조회 875
마을의 유일한 병원이 문을 닫자 마을 주민들이 벌인 일.jpg3
07.13 21:12 l 조회 5207 l 추천 1
리센느 부모님 나이랑 같다는 허경환.jpg1
07.13 16:30 l 조회 4100
요즘 교회에서 하는 여름성경학교 홍보방식.jpg94
07.13 15:35 l 조회 91280 l 추천 9
계량 따위 개나줘버린 곽범의 상남자식 요리법.jpg
07.13 15:13 l 조회 1824
혹시 사무실 청소는 막내가 하는거야?(중소기업 근무 썰)15
07.13 14:06 l 조회 10167
한국인만 알 수 있는 다음말.jpg18
07.13 13:57 l 조회 16902
선재스님이 풀어주는 흑백2 미방썰 .jpg
07.13 12:37 l 조회 7352
얼굴 팩 처음 한 사람
07.13 11:29 l 조회 5489
뭔가 특이점이 온 중국집4
07.13 10:57 l 조회 6355
앙하고 우는 6살 조카입에 손가락넣은 고모.jpg24
07.13 10:36 l 조회 26266
몽골을 멸망시킨 건 다름아닌 송나라의 후손이었다1
07.13 09:50 l 조회 1937
아이오아이 멤버들을 특징을 흡수해버린 아이돌1
07.13 08:09 l 조회 728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