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전 대표는 이날 문재인 후보 측 극렬 지지층에 대해 "히틀러 추종자들을 연상시킨다"고 말했다. 김 전 대표는 본지 통화에서 문재인 후보와 안희정 후보 간 '네거티브' 공방에 대해 "안 후보도 나처럼 문 후보 극렬 지지층에게 심하게 당하다 보니 더 이상 견딜 수 없어 저렇게 정면 비판에 나선 것 같다"며 "안 후보 심경이 이해가 간다"고 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023&aid=0003265816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