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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한누리 기자] ‘짝사랑 증상 1위’가 공개됐다.
16일 방송된 SBS ‘세대공감 1억 퀴즈쇼’ 4라운드에는 “짝사랑에 빠져 이렇게까지 해봤다! 1위는?”이라는 문제가 출제됐다.
‘짝사랑 증상 1위’를 묻는 문제에 대한 보기는 ‘1번 집 앞에서 밤새 기다려봤다’, ‘2번 몰래 그 사람 사진을 찍어봤다’, ‘3번 노래가사에 상대방 이름을 넣어 불러봤다’, ‘4번 돈 빌려줬다’가 제시됐다.
미혼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짝사랑 증상 1위는 ‘노래가사에 상대방 이름을 넣어 불러봤다’(3번)가 차지했다.
이에 이홍기는 좋아하는 연예인으로 송혜교를 지목하며 “나의 혜교가 돼주길 바래요~ 사랑한다는 고백들을 오직 누나에게만 할게요”라고 노래를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짝사랑 증상 1위’에 네티즌은 “짝사랑 증상 1위 나는 못할 것 같아”, “의외의 결과”, “짝사랑 증상 1위가 노래에 이름 넣어 부르기라니 부담스러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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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아이유 변우석 이사진 ㄹㅈ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