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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31
이 글은 9년 전 (2017/3/25) 게시물이에요

 
 

소위 연예인들 사이에서 말하는 "연예인들의 급,레벨" | 인스티즈

"자칭 영화인"

 

 

이 사람들이 찍는건 오로지 영화뿐이다.

일전에 김승우가 승승장구에서 황정민에게 스치듯이 말한적이있지만

"아 영화계에서 힘드셔서 드라마로 넘어오셨는데 무시받지않으셨나요?"

라는 말만봐도 영화배우들하고 드라마 찍는 사람들하고 보이지 않는 선이 나뉜다.

 

뭐 영화에 집착할만도한게 영화배우들하고 드라마 배우들하고 대우하는게 다르다고들하니..

 

이 사람들은 소위 말하는 "신비주의 전략"이라는 컨셉으로

작품활동,CF,팬 싸인회 외에는 진짜 보기힘든 사람들이다.

저번에 심심타파에서 문천식이 말했는데, 조인성 한번 보는게 소원이라고 영화배우들은 회식자리에도 잘 안나타나서 같은 연예인들도 신비해 한다고 할 정도.

소위말하는 A급 스타들은 다 영화인들임.

작품 홍보하러 TV라던가 연예 정보 프로그램에도 잘안나옴.

작품 홍보는 전국 투어라던가 시사회에서 간혹하는정도.

 

오죽하면 명랑 히어로에서 독서 토론회 코너에 박진희가 게스트로나올때

윤종신 " 오 배우다 배우" 같은 연예인들이 이럴 정도니뭐..

 

 

 

 

 

 

소위 연예인들 사이에서 말하는 "연예인들의 급,레벨" | 인스티즈

"TV 연기자"

 

tv를 보는사람들은

사람들은 묘하게 느낄 것이다.

영화찍는 영화배우들하고 드라마만 하는 사람들 사이에 보이지 않는 선이있다는 것을.

물론 둘다 찍는 사람들도 많지만. 대부분이 드라마 하다가 영화로 성공하면

영화만 주구장창 찍어댄다.

 

그럼 여기서 드라마를 왜 회피하느냐

시청률이 고공상승하고 인기를 얻으면 좋지만,

영화랑 달리 드라마는 매주 얼굴이 비추기때문에 이미지빨로 캐스팅되던 연기자들이

이미지 소모가 됨과 동시에 영화랑 달리 정신없는 드라마 촬영 스케줄때문에

"연기력"의 한계가 뽀록나기 마련이다.

 

뭐 일전에 이순재가 무릎팍에서 우리나라 드라마 제작현실이 열악한건 맞지만,

조금만 뜨면 드라마를 많이들 회피해서 안타깝다는 식으로 말한 적이 있음.

이 사람들은 딱히 예능에 욕심 내지않는 이상

소속사나 아니면 자기들 스스로가 이미지 관리한다고 예능거의 안나옴.

 

 

 

 

 

 

소위 연예인들 사이에서 말하는 "연예인들의 급,레벨" | 인스티즈

"가수"

 

 

젊은 팬들이라거나 유행을 이끌어가는 선두주자들이라고들하지만

요즘 가장 시궁창이 된 가수들..

혹자는 90년대 중후반까지는 가수들의 전성기였고 연예계를 이끌어나간것도 가수들이었다.

라고 역설했지만

지금은 그냥 젊은 기계아이돌들 TV예능에나와서 웃기는 현실..

 

뭐 영화배우들이 시상식에서 왜 얘네를 무시하냐면서 지탄받았는데

CD돌려서 입모양 흉내내는 기계 아이돌들을 누가 가수로 생각할지.

그나마 원로 가수들이 이미지 관리하고 신비주의 컨셉 가는정도고,

나머지 젊은 기계 아이돌들때문에 가수들 이미지 완전 바닥으로 떨어짐.

 

그 많은 팬덤을 자랑한다는 동방신기도 시상식때 개털림. (구경하는 배우들 전부다 잡담하고, 졸고 "오 잘하네"이런 반응들 화면에 다나옴)

 

 

 

 

 

 

 

 

 

 

소위 연예인들 사이에서 말하는 "연예인들의 급,레벨" | 인스티즈

"개그맨"


 

이 사람들이 진짜 개안습.

김구라가 명랑히어로에서 지상렬이 게스트로 나올때 이런말을 했다.

"개그맨들 너무 힘들고 여건이 어렵다고.."

뭐 요즘 젊은 사람들은 뭐 전문MC? 개그맨들 사이에서도 이런걸 나누는 모양이던데

전부다 어차피 MC니 그런게 정해진 직업도아니고

전부다 신인때 꽁트치고 개그하던 코미디언 출신들..

 

예능에 나와서 이미지 소비라는 소비는 다하고

수입도 가장 적고.

몇몇 잘나간다는 코미디언들빼고 나머지는 다 진짜 안습한 생활.

진짜 가난한 개그맨들 생활은 말을 할수가 없을정도.

급 높은 연기자들이라던가 영화배우들이 가장 무시하는 사람들이 이 사람들.

 

대중적인 인기를 얻는것도 좋지만 어디까지나 그건 개그맨들의 이미지를 PR하는것일뿐..

가장 중요한건 수입인데 이 사람들이 가장 행사를 많이뛰어다니는 실정이니..

 

우리가 보기엔 유재석하고 강호동이 뜬건 맞지만 과연 톱 영화배우들이 같은 급으로 생각할지..

대중들은 tv에 비춰지는 모습만 볼뿐.

 

실제로 영화배우들 사이에서도 술자리라던가 친목회가지면

개그맨들이라던가 소위 연예계의 낮은 천민이라면서 무시하죠.

 

일전에 김민희가 "평민"드립 쳐서 완전 개털리긴했지만.

 

김민희만 예를 들어도 톱 연예인들이 어떤 사고방식들을 하는지 알수있음..

 

어떻게 보면 이 사람들보면 연예계는 사회의 축소판이 아닐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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