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생 : "여차할 때, 의지할 수 있는 쪽은 미중이 아니라 일본."
NEWS ポストセブン 3/23(木) 7:00配信
링크 : https://headlines.yahoo.co.jp/article?a=20170323-00000008-pseven-kr
韓国大学生「いざというときに頼れるのは米中でなく日本」
NEWS ポストセブン 3/23(木) 7:00配信
![[일본] 한국에서의 인터뷰 "여차할 때, 의지할 수 있는 쪽은 미중이 아니라 일본." | 인스티즈](https://amd.c.yimg.jp/im_siggLcF1vtvxNBWO45LiqXIQaA---x400-y267-q90-exp3h-pril/amd/20170323-00000008-pseven-000-2-view.jpg)
ソウルの日式居酒屋で日本酒を酌み交わす韓国人Reuters/AFLO
政治不信と共に深刻なのが、どん底の韓国経済。外交で四面楚歌となった今、国民は不安を隠しきれない。ソウルで韓国国民の本音を探った。
「韓国はこの20年間で2度の国家破綻の危機を経験しているが、この期に及んで日韓通貨スワップ交渉と慰安婦問題合意の破棄を同次元で語っているところに危うさを感じる。いざというときに頼れるのが、米中ではなく日本だということを肝に銘じるべきだ」(30代男性・大学生)
「基幹産業の鉄鋼、造船、海運だけでなく、サムスンや現代自動車が傾いたらこの国は確実に終わる。2~3年前、『2020年には韓国の1人当たりGDPが日本と肩を並べる』などと有頂天になっていたことが恥ずかしい」(40代男性・公務員)
「韓国にはイノベーションという概念がなく、日本とは違って新しいモノを生み出す力がない。製造業でも、安価な労働力を提供する中国や新興国には勝てなくなっている」(60代男性・無職)
さらに、日韓双方の社会と国民性について、両国の違いを知る日本留学経験者、元日本駐在員に話を聞いた。
「日本は市民意識が成熟している印象がある。東北や熊本の大地震で被災した人たちが冷静さを失わず、避難所で助け合っている姿は韓国でも話題になった。昨年11月の福島県沖地震の際、南米にいた安倍首相が現地から迅速な指示を出していたことにも驚かされた。セウォル号事故発生後、7時間も行方不明だった朴槿恵とは違う」(20代女性・大学生)
「日本は街並みもきれいでとにかく清潔。都市部だけでなく、田舎町でも道路や歩道がきちんと整備されている。韓国に戻ってから、わが国のインフラや街造りがいかに雑か思い知らされた」(30代男性・会社員)
「日本は交通機関や商業ビルでもバリアフリー化が進んでいて、高齢者や障害者が暮らしやすい国だと思った。韓国は社会的弱者への配慮が欠けている。また、日本人は他者への配慮、責任感において、全体的に高い道徳心を備えている人が多いと感じた」(50代女性・日本語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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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불신과 더불어 심각한 문제는 끝을 모르는 한국경제침체.
외교에서 사면초가에 빠진 지금, 국민은 불안감을 숨길수 없다.
서울에서 한국국민의 속마음(혼네)을 들어보았다.
1. 30대 남성, 대학생 : 한국은 근20년 동안 2번의 국가파탄의 위기를 경험했다. 최근 일한통화스와프협정과 위안부문제합의파기가 이와같은 차원의 위기상황이라고 이야기되어지고 있어서 나는 지금 매우 위기감을 느낀다. 무슨 일이 터졌을때 의지할 수 있는 쪽은 미국, 중국이 아니라 일본이라는 점을 가슴에 새겨야 한다.
2. 40대 남성, 공무원 : 기간산업인 철도, 조선, 해운에 그치지 않고 삼성과 현대자동차마서 무너진다면 나라는 확실히 끝장날 것이다. 2~3년 전에 "2020년이되면 한국의 일인당 GDP가 일본과 맞먹는 수준이 될 것."이라면서 기쁨에 도취되어 있었던 것이 부끄럽다.
3. 60대 남성, 무직 : 한국에는 이노베이션이라는 개념이 없고 일본과 달리 새로운 물건(유행, 선도상품)을 창조해 낼 능력도 없다. 제조업부문에서도 저임금 노동력을 제공하는 중국이나 신흥국에게 점차 밀리고 있다.
더하여, 일한양국의 사회와 국민성에 대해, 양국의 차이에 대해 알고있는 일본유학생이나 일본주재원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4. 20대 여성, 대학생 : 일본은 시민의식이 성숙해 있다는 인식이 있다. 도호쿠, 쿠마모토 대지진이 일어났을때 이재민이 냉철함을 잃지않고 피난소에서 서로 도와주던 모습은 한국에서도 큰 화제가 되었다. 작년11월 후쿠시마연안에서 지진이 발생했을때 남미에 있던 아베총리가 현지에서 신속하게 지시를 내리는 모습을 보면서도 매우 놀랐다. 세월호사건이 일어났을때 7시간이나 행방불명상태였던 박근혜와는 달랐다.
5. 30대 남성, 회사원 : 일본은 거리가 깨끗하고 어쨌든 정갈하다. 도심부뿐만 아니라 시골 마을에서도 도로나 보도가 제대로 정비되고 있다. 한국에 돌아온 뒤 우리 나라의 인프라나 거리 조성이 얼마나 엉성한지 깨닫게 되었다.
6. 50대 여성, 일본어교사 : 일본은 교통수단뿐 아니라 상업빌딩(복합상업시설)에서도 베리어프리(barrier free)화가 진행되고있어서 고령자나 장애인이 살기 좋은 나라라고 생각했다. 한국은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가 없다. 더하여 일본인은 타인에 대한 배려, 책임감 측면에서 전체적으로 높은 도덕심을 갖추고 있는 사람이 많다고 느꼈다.
※SAPIO 2017年4月号
* 역자 주 - barrier free 란 장애인을 포함한 고령자 등 사회적 약자가 사회 생활에 참가하는 데 있어 생활에 애로가 되는 물리적장애나 정신적 장벽을 제거하기 위한 시책, 혹은 구체적으로 장애를 제거한 사물 및 상태를 가리키는 용어이다.
번역: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
But...듣고 싶은것만 인터뷰하는 일본...
한국 국민대부분 그렇게 생각하는것처럼 인터뷰를 편집했다는 생각 밖에 안듭니다
저렇게 생각하는 한국국민이 몇프로가 될까요??
예상은 했지만 오늘도 잽의 언론은 왜곡 편집을 하고 한국을 기만하는짓은 여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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