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훈의 뻘공약으로 공석이 된 서울시장 자리.
당시 한나라당에선 나경원이 출마할 예정.
안철수가 대권에 도전하냐 마냐가 당시 큰 이슈였는데 서울시장자리가 공석이 되면서
안철수가 과연 서울시장에 출마하냐마냐가 당시 큰 뉴스였음.
안철수는 당시 강연을 다니면서 호감이미지를 많이 쌓았고 이 시대의 새로운 리더상같은 느낌이 있었음.
박원순은 인지도가 대중적으론 거의 바닥이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뉴스특보로 안철수가 박원순에게 양보를 했다고 뜸.
박원순은 당시 서울시장 출마시 여론조사 지지율 한 자릿수를 계속 기록중 (3~5% 정도)
안철수가 양보했다는 소식이 들리면서 안철수 바람과 함께 지지율 상승, 그리고 당선.
요약하자면 안철수덕에 당선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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