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체험을 떠나는 세범수
잘가다가 갑자기 뜬금없이
큰범수: '흙에 살리라'가 있잖아 '흙에 살리라'
큰범수: 소을이 몰라 흙에 살리라?
중간범수: (병)
큰범수: 아 왜 그런말있잖아 흙에 살리라~ 아빠가 갑자기 그말이 생각나가지고 크흡 큭큭 크헉
중간범수: () 음.. 아빤 진짜 못말려;
큰범수: 아빠가 젖었어?!
?.....
소을이: 어디가? (들어나보자)
이범수: 왜 못말려?!
소을이: ......
못웃겨서 증말 죄송합니다 디오니소을님..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