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NC엔터테이먼트가 JYP엔터테이먼트 소속이자 미쓰에이의 센터인 수지의 영입을 추진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연예가중계는 1일(한국시간) "FNC가 지속적으로 수지와 접촉하고 있다. 수지는 JYP 재계약보다 FNC 이적에 한 발 가까워진 상황이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수지는 자신의 측근들에게 올 봄 소속사를 옮긴다는 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JYP에서 남다른 재능을 뽐낸 수지는 지난 2010년 미쓰에이 싱글 앨범 'BAD BUT GOOD'로 데뷔하여 가수로써 큰 사랑을 받았고 이후 영화 건축학개론을 통해 국민 첫사랑으로 거듭나면서 배우로서도 성공적인 길을 걷고 있다
하지만 소속그룹 미쓰에이의 활동은 2016년 7월 25일 발표된 미니앨범 Encore를 끝으로 멈춰있어
가수활동에도 큰 욕심이 있는 수지로써는 아쉬운 대목이다.
이로 인해 수지는 이적을 바라고 있다. 정우성이 이끄는 미스틱, 그리고 전 소속팀 리버풀 등과 강력하게 연결돼 왔다.
그러나 FNC가 영입전에 뛰어들면서 수지의 거취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됐다. 지난 시즌 유재석 영입에 성공하며 큰 주목을 받은
FNC는 이름값 있는 자원의 영입을 원하고 있다.
FNC 입장에서 수지는 좋은 옵션이다. 아직 미필이라는 것이 걸림돌이지만 갖고 있는 기량만큼은 확실하다. 가수,예능,연기 다방면으로 검증받았기 때문에 FNC에는 큰 힘이 될 전망이다.

인스티즈앱
🚨사형 구형 순간 웃은 윤석열 + 방청객 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