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원구에 있는 S빌라. 지어진지 30년이 넘었음

그래서 주민들은 재건축을 하기로했음

문제는 아직도 공사가 진행되지못한것


4년째 기다리기만하는 조합원들

단 한집때문에 4년을 기다리는 조합원들. 현행법상 50세대이하의 재건축은 반드시 세대주 100%의 동의가 있어야함. 그러나 현재 단 한집이 반대를하는바람에 사업은 무산될 위기에 놓인것임


조합원들이 이야기를 시도해보지만 굳게닫힌 문



그래서 조합원들은 몇가지 제안을 했음. 첫째가 공사비 안받음

둘째가 그렇지않으면 3억을 주겠다는 제안


현재 조합원들은 빌라의 재건축을 위해 대부분 대출을 받은상황.

재건축을위해 각각 1억이 넘는돈을 대출받은 빌라주민들

처음에는 서로 사이가 좋았음

생일에도 축하해주러 올정도로 각별했다고함

그리고 처음에는 재건축을 찬성했다고함

그러더니 갑자기 3년전 반대를 하기시작함

동생말에 따르면 빌라주민들이 한마디 한마디가 상처가되었다고



처음 반대를 할당시 조합원들은 이사람이 기초수급자라는사실을 알게되었고 그에대한 맞불작전으로 구청에가서 왜 집도있는사람이 왜 기초수급자냐고 항의를 하게됨.

구청장이 이사실을 통보받고 강도높은 조사를했지만

부정수급자는 아니었다는게 밝혀짐


이일로 처음에는 금전문제로 반대를 했지만 서로에게 큰 앙금이 생겨 절대 대화를 안하는 상황에까지 이른것임




공사를 미루고있기때문에 1년에 없어지는 돈만 4억..


빌라를 나와 재건축이 되기만을 기다리는 빌라주민들은 근처에서 월세로 하루하루버티면서 재건축이 되기만을 바라고있음


문제는 1년도 못가서 사업이 백지화될지경에 이르렀음

빌라 4동중 3동은 이미 철거를했기때문에 백지화되면 사실상 거기살던사람들은 살 공간이 없어짐


한푼도 안쓰고 재건축하는데 돈을쓴 주부


마지막으로 편지를 쓰는 조합장

간절한 마음으로 편지를 두고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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