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마사키 아유미.
일본 내에서만 4천만장의 CD판매량을 기록한 여자 솔로가수.
현재는 인기가 많이 떨어진 상태이며, 콘서트 공연등으로 수익을 올리고 있는 것 같네요.

우타다 히카루
하마사키 아유미와 J-POP 여자 솔로 시장에서 양대 산맥으로 불리우며
작년에 앨범 발매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싱어송라이터라는 이미지가 강하며 국내에서는 First Love라는 곡으로 매니아층에서 유명합니다.

아무로 나미에.
오키나와 출신의 여성 솔로가수로 여전히 인기가 많습니다.
기미가요 제창 거절로 국내에서도 화제였었습니다.
사진은 샤넬 서울 크루즈쇼를 찾은 아무로 나미에 .

한국에서 가장 CD를 많이 판 일본 가수. 나카시마 미카입니다.
박효신의 눈의꽃 리메이크
민효린의 Star 리메이크 등. 국내 가수들이 미카의 원곡을 많이 리메이크 하기도 했습니다.

코다 쿠미
슈가 아유미의 큐티하니가 원래 코다쿠미의 노래입니다. ( 원곡도 코다쿠미 노래는 아님 )
일본의 이효리같은 느낌? 이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야하고 섹시한 이미지로 데뷔하였으나
활동 중간에 잘못된 발언으로 인기가 크게 내려앉죠.
하지만 지금도 건재한 것 같네요.

보아
국내 대표 여가수 중 한 사람 보아입니다.
한 때는 하마사키 아유미 다음으로 돈을 많이 번 때도 있었습니다만
현재도 고정 팬층을 확보하여 이번 4~5월에 있는 라이브가 전석 매진되는 등
여전히 건재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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