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이 백도식형사 허벅지 칼로 찌르고 달아납니다.
형사님..ㅠㅠㅠ
빛이 있는 곳엔 역시 허수아비뿐...
희망이 절망으로 바뀌는 순간
"그 불빛이 너를 도와줄거라고 생각 했지...
뭐 팔자라고? 재수가 없었다고?
그 아이 내 딸이었다. 단 하나뿐인 내 딸!! 내 보물!!!
"내 딸이 길바닥에서 죽어갈때 너희들은 아무것도 안했어
네놈 눈에는 그게 죽여주는 구경꾼이었겠지. 허수아비같은 놈들...
네놈들은 사람새끼도 아니야 네놈들은 살인자들이야!!!!"
다 꼼짝마라~~ 다 꼼짝마!
특검팀 북한산말고 두마산으로 왔음!!!!
"가까이 오지마 오면 이놈부터 죽어"
"인터넷에 올라온 5년전 동영상 당신이 올린거지.
이 사회에 그 사건을 다시 알리고 싶었나"
"거기서 벌겋게 눈뜨고 있던 놈들.
그 놈들도 다 알아야돼. 자기가 무슨 죄를 지었는지"
"당신은 동영상에 있던 사람들을 협박한거야.
다음 살인이 일어날때까지 너희들 중에 누가 죽게 될지 모른다.
죽음의 공포가 다가오는걸 기다리도록"
"대낮에!!! 거리 한복판에서 그 많은 사람들 중에 단 한명도 도와주지않았어!!! 단 한명도!!!!
어떻게 눈 앞에서 사람이 죽어가는데 못 본척해!!!! 살려달라는데 못들은 척해!!!!
들이야!!!! 사람새끼아니야!!!!!
이 놈들 눈깔도 귓구멍도 다 뚫어놓아야해.
이 놈들이 우리 민지를 죽였어.. 그래서 민지가 죽었어!!!!!!!"
하늘위로 뭐가 날라와서 범인이 화살로 날라온걸 쏨
범인의 화살이 인질이 아닌 하늘로 가는 순간
체포한다
"아빠 2개월이래!! 이쁘지!!"
"뭐?? 뭐라?? 니 미칬나.
야 20살짜리가 아를 어캐 키운다는 말이고 당장 지아라"
심지어 그때 임산부였음...ㅠㅠㅠ
"아빠 나 이아이 낳고 싶어"
"니 애 아빠랑도 헤어졌다매 시끄럽다 니는 이제 내딸 아니다"
"그게 마지막이었습니다. 민지 목소리를 들은게
그렇게 끊어버리는게 아니었는데"
남예리(조안) "박중석씨 심정은 알겠습니다만 민지양을 죽인 범인은 이미 법정에서 중형을 받아 법의 심판을 받았고.."
"용서가 안됩니다 아무리 먼 곳에 항해를 떠나도 밤마나...그 동영상...
그 많은 인간들이 다 벌레 보듯 피하고"
남예리(조안) "그 들은 우연히 그 순간에 그 곳에 있을 뿐인데요.."
"아니요 그 곳에 사람은 없었습니다...
그게 아무도 없는 산속보다 더 무서운 곳이었습니다.." >
"그 애가 그렇게 살려달라고 애원을 했는데..."
"우리 민지가 얼마나 외로웠겠습니까 그렇게 죽어가면서 얼마나 무섭고
얼마나 원망스러웠겠습니까..."
그 많은 사람들이 얼마든지 살릴 수 있었는데..... "
"죽은 조수원씨는 이걸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아마 언젠가 민지 아버지께 전해드리려고 했었던 것 같아요"
"박중석님이 아버님이신가봐요"
"네 엄마는 제가 어릴때 저기로 가셔서.."
"아.. 네.. 정말 효녀시네요"
"아니에요!! 저 날라리였어요.
맨날 아빠 속만 썩이고 그랬는데..
지금은 한달에 오만원밖에 못 넣지만 돈 많이 벌어서 앞으론 더 많이 넣을 거에요"
"네 잘 드신거에요! 노후 연금상품으론 이 것만 한게 없거든요"
"사진 한 장 찍어드릴까요? 통장과 함께 전하는 사랑의 메세지 서비슨데"
"통장 두고 갔나?"
조수원씨는 통장 전해 주러갔다가...
"우연 일까요? 피해자들 중에 두명이나 용감한 시민상을 받았다던데"
"타인에 고통에 눈감지 않는 다는 건 엄청난 용기를 필요로 하는 일이야.
누구에게나 쉽지 않지.
하지만 외면한 자들의 양심은 끊임없이 그들의 일깨우고 있지.
어떤 선택을 하던 각자의 몫이야."
"이제 알 것 같아요 신이 인간에게 왜 죄책감이라는 벌을 주는지"
여지훈 저말 듣고 웃는데 발림...ㅠㅠㅠㅠ
짧은 에필로그
별 얘기는 아니지만 특검팀이 두마산을 온 이유는
백도식형사 촉을 믿어서가 아니라 택시 gps를 보고 온 것 이었다
5화 정말 끝...
안 보고 캡쳐만 본 게녀들은 다 보는 거 추천 합니당
멤버들 각각 과거사도 있고 에피들도 탄탄해요
이 멤버 그대로 텐 시즌3 소취... 안 할 것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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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 입장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