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로 향하는 경비대(학살자)를 격려하는 이승만 모습

그들을 피해 두살된 딸을 안고 산을 오르던 25살의 엄마
딸을 꼬옥 안으채 흙더미가 나뒹구는 곳에서 숨을 거둠
친일파 청년단들에 의해 부녀자들은 강간당하고, 아무런 이유 없이 학생들은 몽둥이에 맞은채 퇴학당했으며 아빠 삼촌 형제들은 끌려가 총살을 당했던 4월 3일.
몇십년이 지난 현재도 극우단체에서는 '빨갱이'라는 말만 되풀이하며 제주 4.3 사건을 매도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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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4/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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