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은 당 사람은 크게 품는 문재인

"안희정 지사는 젊고 스케일이 아주 큽니다."
"박원순 시장은 따뜻하고 헌신적이죠."
"이재명 시장은 선명하고 돌파력이 있습니다."
"김부겸 의원은 뚝심이 있어요."
- [대한민국이 묻는다] p.315
- 그러나 기름장어에 대해 묻는다면?!

"(반기문은) 그동안 기득권층의 특권을 누려왔던 분"
"이 세상을 변화시키려는 쪽에 서본 적이 없다."
"마른 자리만 딛고 다닌 사람.."
- [대한민국이 묻는다] p.315~316
- 이런 평가를 전해들은 반기문의 반응


단순히 오래 살면서 사회 변혁을 겪은 거 말고, 사회를 더 낫고 더 정의롭게 변화시키기 위해 애쓴 적 없다는 평가인데 핀트를 벗어난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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