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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잠이란 그림이 문제가 되는 것은 3가지다.
첫번째는 박그네란 존엄에 대한 폄하란 것이고
두번째는 표현의 자유를 벗어난 여성비하라는 것이고
세번째는 국회의원이 개입하여 국회에서 전시 되었다는것이다.

올랭피아 ( 마네)

잠자는 비너스( 조르조네)

더러운 잠.
더러운 잠이란 그림은
마네의 마랭피아와 조르조네의 잠자는 비너스를 짬뽕했고
박그네의 몸은 여신 비너스의 몸, 꽃 대신 주사기, 하녀 대신 최순실 그리고 세월호.
강아지들과 박정희 ,태극기에 최순실 얼굴을 넣어서 현 시국을 풍자한 그림이다.
1.박그네의 존엄을 훼손했다는 주장은
박그네를 국모, 여신으로 생각하는 수구과 블랙리스트를 만들고 여론을 조작하고 어용단체를 동원한
관변데모를 통해 집회,결사의 자유, 출판과 언론의 자유를 탄압해온 자들의 주장일 뿐이다.
2. 표현의 자유를 벗어난 여성 비하란 주장.
우리 사회는 표현의 자유에 대한 범위를 깊히 고민한 바가 없고
표창원의원이 이 화두를 던진것이다.
확실한 것은 대통령은 표현의 자유를 벗어난 절대적 존재가 아니라는것이다.

메르켈 ( 여성 비하?)

오바마 ( 남성 비하?)

트럼프

세계각국의 정상( 모조리 비하?)

또 다른곳의 트럼프( 남성 비하?)

클린턴.( 여성 비하?)
여성 비하란 주장은 얼토당토 않은 무식한 주장이다.
3. 국회에서 전시되어서 문제라는 것.
이 그림이 거리에서, 또는 어떤 민간 갤러리에서 전시되었다면 별 문제 삼지를 못했을것이다.
박그네 탄핵국면과 대선을 앞둔 시점에
문재인이란 강력한 대권후보가 영입한 표창원의원이 전시의 편의를 봐줘서
국회에서 전시되었기때문에 무차별적 정치공세의 빌미가 된것이다.
표창원의원은 이런 마녀사냥의 대상이 될만큼 잘못한것이 없고
문제의 본질을 흐려서 대선에 이용해 먹겠다는 세력들의 희생양이 되고 있는것이다.
우리는
이문제를 통해 정치적 이득을 챙기려는 세력들의 본질 흐리기를 차단하면서
표현의 자유의 범위와 방법에 대한 사회적 논의를 시작하여
이명박그네 9년동안 넝마가 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헌법적 가치를 다시 살리고 진일보 할 수 있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
원문보기▶ 글쓴이 : 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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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응팔 정팔이 전교1등인데 공군사관학교갔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