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폴란드 작가 Elzbieta Wodala의 작품이다.
건조된 씨앗, 잎, 꽃잎 등 공원이나 정원, 숲, 초원에서 수집된 식물들로 만든 작품이다.
천연 소재를 사용해 접착하여 인상적인 작품을 만들어냈다.
자연적인 소재를 사용한 만큼 한껏 싱그러운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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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4/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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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작가 Elzbieta Wodala의 작품이다. 건조된 씨앗, 잎, 꽃잎 등 공원이나 정원, 숲, 초원에서 수집된 식물들로 만든 작품이다. 천연 소재를 사용해 접착하여 인상적인 작품을 만들어냈다. 자연적인 소재를 사용한 만큼 한껏 싱그러운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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