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수림왕
아버지인 16대왕 고국원왕 때는 고구려 최악의 암흑기였습니다. 백제가 근초고왕을 중심으로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하며 고국원왕은 백제에게 패하며 목숨을 잃죠.
그걸 지켜본 소수림왕은 왕위에 오르자 복수의 칼날은 접어둔체 백제와 화친을 맺고 차근차근 고구려의 기틀을 마련해 나갑니다
율령반포, 불교도입, 태학설립 등
국가기틀을 마련한 고구려는 소수림왕치세를 기반으로 아들인 고구양왕 손자인 광개토태왕대에 이르러선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게 되죠
만약 소수림왕이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바로 칼을 빼들었다면 광개토태왕의 고구려가 존재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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