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www.kookje.co.kr/mobile/view.asp?gbn=v&code=0100&key=20170406.99002213529
서울대 '정년보장교원임용심사위원회'는 김 교수의 연구 실적이 정년을 보장해줄 만한지를 놓고 심사위원 간 의견이 엇갈렸다.
김 교수의 세부 전공인 생명공학 정책 분야 경력과 연구 실적이 정교수로 임용되기에 부족하다는 주장이 나왔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심사위원 한 명은 "두 사람 모두 자격 미달"이라며 사퇴했다.
김 교수는 서울대에서 병리학 석·박사 학위를 받은 뒤 2005년 미국 워싱턴주립대 로스쿨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식재산권 법과 생명공 학법을 포함한 전공분야 경력은 미국 스탠퍼드대에서 2년간 특별연구원으로 활동한 것이 전부다. 생명공학 정책을 주제로 쓴 논문도 없다.

인스티즈앱
현재 착한 아이병 걸려 동남아 팁 문화 확산시키는 한국인들..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