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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36
이 글은 9년 전 (2017/4/07) 게시물이에요


안철수 두들겨 맞자 똥줄 탄 경향일보 | 인스티즈






안철수 두들겨 맞자 똥줄 탄 경향일보 | 인스티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4062039015&code=990101&nv=stand&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utm_campaign=top


경향일보 사설


안철수에게 제기하는 의혹은 즉각 중단해야 하지만


문재인에게 제기되는 의혹은 해명되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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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
저 본문 어디에도 안철수에 대한 네거티브를 중단해야 한다는 내용은 없고 '문모닝' 까지 언급하면서 국민의당 측의 문재인에 대한 네거티브도 비판하고 있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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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
하이라이트 주신 문장 다음에도 바로 '하지만'으로 역접하고 네거티브보다는 정책싸움으로 가야한다고 하는데 역접 이후의 문장이 요지인거는 고등학교 영어시간에 배웠던 것 같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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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
또한 추가로 안후보는 네거티브 자체를 반대하는 편이라고 합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48&aid=0000206172

17분 44초에 보시면 안철수 후보는 네거티브 공방전이 심해질 경우 정책경쟁에서 포커스가 벗어날 것을 우려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김영환(국민의당 최고위원)도 문재인측에 대해 네거티브를 많이 준비했다가 자제하는 방향으로 가게 됐다고 하는군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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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의세라프
둘 다 노답인게 팩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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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くた とうま  내 남자♡
?글을 읽을 때는 그 문장만을 읽는 것이 아니라 문단과 글 전체를 읽어야지요. 심지어 기사 제목조차도 둘다 언급하고 있는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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