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생으로 출연한 뉴이스트 멤버들.



다른 연습생들의 시선집중.

"우리 연예인보는거야 이제?"
"나중에 싸인해달라 해야지."
"난 사진두 찍을거야."

"뉴이스트 대선배님이신데."

"와 멋있어."
"와 연예인이네."

"느낌이 다르네."

"왜 안 멋있지. 되게 멋있을 줄 알았는데."

"근데 속상하겠다.
뉴이스트가 먼저 데뷔했는데 세븐틴이 잘됐잖아."
.....
........








무대 전.





뉴이스트를 본 가희..





팬들 눈물바다 만든 뉴이스트 인터뷰..
















아이오아이였던 임나영 주결경과 세븐틴은
같은 소속사 후배.......
자리에 앉았을 때 뉴이스트.

"우리는 더 겸손해야돼."

"응."
"항상 겸손하고."

"겸손할게."

'겸손할게' 라며 양 옆 멤버의 손을 잡아 줌.

"겸손! 겸손!"

손 잡아주자 긴장한거 조금 풀린 듯 웃는...

데뷔 6년차이지만 나이는 아직 어린 23살들의 입에서
망했다, 해체, 끝이보인다, 후배가 부럽다는 이야기를 하고있음.....
데뷔 6년차 자존심 다 내려놓고 나온 뉴이스트.
다른연습생들과는 또 다른 절실함.
열심히해서 좋은 결과 있기를.
+ 겸손! 겸손! 하는 회원님ㅋㅋ 귀여우심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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