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50202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81
이 글은 9년 전 (2017/4/20) 게시물이에요


[정의당] 당원 509명이 정의당을 탈당해 더불어민주당으로 입당을 선언 | 인스티즈



토론이 끝나자 정의당 온라인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심 후보에 대한 비판과 지지글이 엇갈려 쏟아졌다.

일부 당원들은 탈당 선언까지 하면서 흥분하는 모습을 보였다. 글을 올린 한 누리꾼은 “우리나라 진보정당이 성장할 토대가 언제 마련되었나. 민주정부 10년이지 않나. 그 정권이 없었으면 지금의 정의당이 있었겠나”라며 “공격할 곳은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이지 민주당이 아니다”라고 했다. 다른 누리꾼들은 “비례대표엔 항상 한 표를 줬는데 이제 안 줄랍니다” “홍준표는 겨우 설거지로 까면서 왜 팩트가 틀린 걸로 문재인을 공격하느냐” 등의 글들이 올라왔다. 일부 글들에선 심 후보를 향한 욕설글까지도 적지 않았다.

이날 오전엔 실제로 국민참여당과 창조한국당, 민주노동당 출신 인사 및 당원 509명이 정의당을 탈당해 더불어민주당으로 입당을 선언하는 등 탈당이 이어지는 분위기다.

정의당의 한 관계자는 경향신문과의 통화에서 “‘참여정부·국민의정부 비판’에 대해 그동안 당내 참여계 등 당원들 사이에서 쌓인 감정과 불만들이 터진 것으로 보인다”며 “쉽사리 잦아들 사안이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http://naver.me/FC1Q0VsC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경찰이 인터넷에 지명수배자를 공개수배하자 범인의 댓글
2:53 l 조회 2
기흥휴게소 근황
2:52 l 조회 138
예로부터 가톨릭계의 유서깊은 전통이었던 것
2:51 l 조회 86
어릴때 사촌형 집에서 플레이했던 가짜 바람의 나라1
2:49 l 조회 339
남편이 제일 잘생겼다는 김동현 아내
2:47 l 조회 473
진돗개는 살 안 찐다는 통념을 무너뜨린 미국
2:47 l 조회 201
2002년 차태현 인기 수준
2:46 l 조회 273
한 때 탈세범 소리 들었던 샤키라 근황
2:44 l 조회 236
프랑스어 정일영 교수가 공황장애를 극복한 방법
2:44 l 조회 234
삼성경제연구소 박사가 20년 전에 했던 말
2:43 l 조회 610
디씨 숏포지션갤에 나타났다는 애국 무당
2:42 l 조회 389
보안이 철저한 아들1
2:41 l 조회 272
김희철에게 너무나도 불리했던 대결
2:38 l 조회 401
아버지 자존심을 건든 아들
2:37 l 조회 519
쌀포장지
2:36 l 조회 174
유명해지기 전과 후1
2:35 l 조회 1166
누가봐도 감자탕집
2:35 l 조회 1098
내가 키우는 파1
2:35 l 조회 376
왠지 새벽에 공부하다가
2:33 l 조회 243
눈 올 때만 가능한 그림놀이
2:32 l 조회 252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