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8&aid=0003801508
그는 “안철수 후보의 학제개편은 껍데기만 얘기해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구체적으로 발표된 내용이 없다”며 “구제도 마지막 1학년과 신제도 처음 1학년이 같은 해에 초등학교 입학하고, 동시에 사회진출을 한다. 지금보다 두배의 대입과 취업경쟁을 거쳐야 하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특히 안 후보가 이에 대해 “인구절벽 등으로 우리 사회가 감당할 수 있다”고 답한 데 대해 “인구절벽은 지금 중학생에게 있고 이후로는 40만명 내외에서 안정적으로 조금씩 내려간다”며 “실업 직업계고를 일률적으로 2년으로 줄이는 것도 매우 위험한 발상”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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