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ㆍ경남=뉴스1) 조아현 기자 = 22일 오전 3시 28분께 부산 연제구 연산동에 있는 왕복 8차선 도로에서 무단횡단하던 20대가 택시에 치였다.
이 사고로 택시에 부딪힌 최모씨(21·여)가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이날 오전 4시 30분께 숨졌다.
경찰조사 결과 당시 택시는 제한속도보다 시속 30km가량 더 높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1&aid=0002689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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