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흥분제 강간 모의범과는 토론 못 해" 듣는 홍준표 표정: “저는 오늘 홍준표 후보와 토론하지 않겠습니다” - 심상정
심상정
: “한 가지 국민들에게 양해를 구하겠다. 이번 대선은 새로운 대한민국을 여는 대선이다. 저는 오늘 홍준표 후보와는 토론하지 않겠다. 성폭력 범죄를 공모한 후보를 경쟁 후보로 인정할 수 없다. 홍준표 후보는 사퇴하는 게 마땅하다.”
유승민
이건 네거티브가 아니다. 홍준표 후보의 즉각 사퇴를 촉구한다. 홍 후보는 이미 형사피고인으로 재판받고 있는데, 돼지 흥분제로 강간미수의 공범이다. 이건 인권의 문제이자 국가 지도자의 품격, 대한민국 품격의 문제다. 홍준표 후보는 이제까지 한 번도 피해 여성에게 진심으로 사과한 적이 없다.
그런데 문재인 후보는 홍준표 후보의 사퇴를 요구한 적이 없다. 사과하라고만 한다. 홍 후보가 사퇴하면 문재인 후보에게 불리하기 때문이 아닌지 의심된다. 민주당과 문재인 후보도 이 문제에 대해 입장을 밝혀야 한다.”
심상정
: “한 가지 국민들에게 양해를 구하겠다. 이번 대선은 새로운 대한민국을 여는 대선이다. 저는 오늘 홍준표 후보와는 토론하지 않겠다. 성폭력 범죄를 공모한 후보를 경쟁 후보로 인정할 수 없다. 홍준표 후보는 사퇴하는 게 마땅하다.”
유승민
이건 네거티브가 아니다. 홍준표 후보의 즉각 사퇴를 촉구한다. 홍 후보는 이미 형사피고인으로 재판받고 있는데, 돼지 흥분제로 강간미수의 공범이다. 이건 인권의 문제이자 국가 지도자의 품격, 대한민국 품격의 문제다. 홍준표 후보는 이제까지 한 번도 피해 여성에게 진심으로 사과한 적이 없다.
그런데 문재인 후보는 홍준표 후보의 사퇴를 요구한 적이 없다. 사과하라고만 한다. 홍 후보가 사퇴하면 문재인 후보에게 불리하기 때문이 아닌지 의심된다. 민주당과 문재인 후보도 이 문제에 대해 입장을 밝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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