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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년 전 (2017/4/25) 게시물이에요

<노무현재단 보도자료>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아니면 말고”식 허위사실 유포를 즉각 중단하라.

o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측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권양숙 여사와, 집안 친인척에게 확인한 결과 고용정보원에 근무했거나 근무중인 사람은 없다는 것을 어제, 오늘 다 확인했다.

o 권양숙 여사는
아무리 선거라고 하지만 사실 관계 확인도 안하고 이럴 수가 있는지 말을 잊지 못했다. 이번 선거 기간에 다른 집단에게 고통 받고 있어 마음 둘 곳 없는데 그래도 믿었던 사람들이 없는 사실로 공격 하니 차마 뭐라 말씀을 못하시는 것 같다.

o 노무현재단은
어제 2017년 4월 24일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선대위 이용주 공명선거추진단장의 어이없는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분노를 금치 못하며, 이에 국민의당과 안철수 후보는 이번 허위 사실유포 행위에 대해 사과하고 관련자를 엄중 문책할 것을 강력히 요청한다.


- 국민의당과 안철수 후보에게 이용주 의원의 공명선거추진단장 직 박탈과 국회 윤리위원회 회부를 강력히 요구한다.


- 노무현재단과 유족은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과 선거에 악용한 공직선거법 위반에 대해 민.형사상 모든 조치를 강구할 것이다.


o 이번 선거에서는 종북타령, 노무현타령 좀 안 하려나 기대를 걸었지만 자유당 홍준표 후보는 돌아가신 전직 대통령을 선거에 불러 들이고 있고, 한때 당을 같이했던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측까지 그에 질세라 공명선거추진단장이라는 사람이 전직 대통령의 부인까지 선거에 끌어 들이는가?

o 안철수 후보에게 묻는다.
안철수 후보는 4월 22일 봉하마을 노무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반칙과 특권 없는 세상 정의로운 나라 만들겠습니다'라고 방명록을 남기고, 4월 23일 토론회에서 “미래를 얘기하자” 말했다.
방명록에 채 잉크도 마르기도 전에 허위사실을 유포하며 전직 대통령의 부인까지 선거에 끌어 들이는가.
이것이 국민의당과 안철수 후보가 지향하는 새 정치 인가?

o 이용주 의원에게도 묻는다.
2015년 11월 봉하마을에 방문하여 “노무현 정신을 받들고, 새 정치를 하겠다고, 정말 열심히 잘 하겠다”고 그렇게 침이 마르게 얘기하더니, 이런 구태 정치가 그때 말했던 이용주 의원의 새 정치인가? 한 입으로 두 말하는 한심한 작태다. 이용주 의원은 검사시절 사실 확인도 안하고 이런 식으로 수사를 하며 사람들을 괴롭혔는가?

o 국민의당은 공당이고, 안철수 후보가 공당의 후보라면 품격 있게 본인의 정책과 비전으로 경쟁하고 국민의 신뢰를 받길 바란다.

o 더 이상 국민들은 이러한 행위를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국민들은 국정농단 세력을 심판한 위대한 국민이고, 이미 깨어있는 시민이다.

우리 국민들은 이번 선거에서 반칙과 특권, 몰상식을 청산하고 상식과 정의에 기초한 국민통합, 나라다운 나라, 사람사는세상을 반드시 이룰 것이다.

2017년 4월 25일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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