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준비한 티셔츠ㅋㅋㅋㅋㅋ
바로 알아 본 기사님 로컬 맛집 ㄱㄱ
식당에 들어오자마자
기분 좋아진 주엽
재롱
히이이익
이것도 먹고 싶고
저것도 먹고 싶은 주엽이
도장 4개치 일단 주문
이 분
첫 끼 인척하지만 안 첫 끼임
이미
햄버거 네 개
함냐함냐함 하고 온 상태ㅇㅇ
배고파서
예민하던 차에 등장
짱맛
세 입 만에 도장 하나 획득
묽은 카레 같은 아목도
함냐함냐함
주엽 최애
고기
크으
짱맛
이와중에 야채 남긴 거ㅋㅋㅋㅋㅋㅋ
가볍게 4개ㅋ
이제 다 먹고 가는건가 싶었는데
또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재방문ㅋㅋㅋㅋㅋㅋ
제작진의 허가가 나자마자
투 샷으로 가볍게 클리어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ㅋㅋㅋㅋㅋ
방금 주스 먹은 거 리셋됨ㅋㅋㅋㅋㅋ
먹고 싶었던
쌀국수
만세야..
고기 없어서
맛만 본다고 해놓고
맛있어서 다 먹음ㅋㅋㅋㅋㅋ
드디어 야채도 먹는 만세가 아니라 주엽
야채도 꿀맛
*클린*
한 곳에서 7개 ㄷㄷㄷㄷ
여기서 방금 나가서 먹은 주스로 1개
+햄버거 집에서 4개
두 곳 만에 총 12개 도장 받음ㅎㄷㄷㄷ
ㅇㄱㄹㅇㅂㅂㅂㄱ
주엽이 하고 싶은 거 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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