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51177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255
이 글은 8년 전 (2017/4/27) 게시물이에요

ㄴㅁ

문재인으로 표를 몰아줘야하는 이유 | 인스티즈

문재인으로 표를 몰아줘야하는 이유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대표 사진
빅스팬아닌척하는봇  별님들이 별빛들에게
2222
8년 전
대표 사진
콩뚜
네 10년동안 몰아줬는데 바뀐 거 없어서 안몰아줍니다~
8년 전
대표 사진
빅스팬아닌척하는봇  별님들이 별빛들에게
2222
8년 전
대표 사진
花樣年華*화양연화
문재인 지지자지만 뭐 심상정 지지자한테 이런 말을 하는건 아니라고 보구요, 근데 저는 4년중임제에 찬성하는거고 뭐 장기적으로 심후보께서 바라본다고 하시네요. 지금 당장 가능한 일도 아니고. 아무튼 각자 지지자들이 자세히 알아보고 결정하길 바랍니다.
8년 전
대표 사진
콩뚜
▲심상정 = 제 말씀을 처음부터 끝까지 잘 안 듣고 일부 보도만 본 것 같다. 제가 드린 말씀은 다당제의 협치정치로 전환하려면 내각책임제가 가장 바람직하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 가장 불신받는 게 국회고, 그런 상황에서는 의원내각제는 어렵다고 했다. 그래서 의원내각제든 이원집정제든 국회에 권한을 이관, 나누는 개헌을 하려면 최우선적으로 전제돼야 하는데 그게 선거법 개정이다. 선거법 개정 없는 권력구조 개편은 국민에 대한 사기다.

▲문재인 = 선거제만 개편되면 의원내각제를 하는 건가.

▲심상정 = 민심 그대로의 국회로 국민의 신뢰를 얻는다면 적극적으로 검토해볼 일이다.

▲문재인 = 그게 다음 정부기간 동안 가능한가.

▲심상정 = 가능하지 않다고 했다.

▲문재인 = 장기적으로?

▲심상정 = 네.

문 전 대표는 17일 출간되는 대담집 ‘대한민국이 묻는다: 완전히 새로운 나라, 문재인이 답하다’(사진)에서 “내각제(개헌)에 대해 선을 그을 필요는 없다. 다 검토해야 한다”며 “개인적으로는 내각제가 더 나은 제도라고 본다”고 말했다. 그러나 문 전 대표는 “내각제가 이론적으로 우수하다고 해도 우리는 대통령제에 맞는 정부 구조가 형성돼 있어 우리 현실에 맞는지 구체적으로 살펴봐야 한다”고 했다.

개헌은 내년 지방선거와 동시에 하는 것이 확실시되고 있는 상황이며 심상정은 내각제 개헌이 불가능하다고 공언했습니다. 두 분 입장이 별로 다르지 않습니다.

8년 전
대표 사진
花樣年華*화양연화
근데도 저는 우리나라에서 4년중임제를 더 맞다고 생각해서욤.아무튼 자세한 자료 감사합니당. 자세히 알아보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제가 틀린 부분은 좀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8년 전
대표 사진
뱅뱅뱅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 행복해
토론회할 때마다 말돌리기, 자기 공약에 대한 제대로된 설명 부족, 첫토론회에서 사드 반대 입장에서 찬성 입장으로 밝혔다가 지금 완벽한 사드 반대- 주먹구구식 입장 바꾸기, 개성공단 2000평 공약- 불과 저 작년에 개성공단 출입통제로 개성공단 지원 갔던 중소기업 줄줄이 망함-실패한 공약 끌고와서 더 퍼주기, 복지를 위해 증세한다->공무원들만 혜택받을 복지공약이 대부분->증세는 공무원을 위한 증세인가. 
8년 전
대표 사진
구름이(고양이)
문재인한테 표를 끌어올만한 정책과 입장을 취하라고 하세요 마음 바뀐사람들한테 그러면 큰일난다 시나리오쓰거나 회유하지마시고 표를 그만큼 받았으면 그만큼의 사람에게 어필을 한 거고 그건 문재인 재량이죠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친구가 내 고양이에게 짜증냈는데 정떨이거든 이거 손절사유 되나?23
2:33 l 조회 5108
비투비가 바로 앞에있는데 못알아보는 사장님.jpg
1:19 l 조회 1093
오랜만에 다시 금발했다는 이채연 근황.jpg
0:53 l 조회 2967
갈수록 점점 커지는 목포 대왕돈까스집
04.10 23:46 l 조회 3253
기다리던 택배가 좀처럼 안 오던 이유
04.10 22:32 l 조회 3477
90대 이길여 총장의 자기관리를4
04.10 22:09 l 조회 4000
계양역에서 노트북 잃어버린 할아버지 결말5
04.10 22:01 l 조회 11248 l 추천 10
진짜 대참사 난 도레미 노래방 ㄷㄷ.gif
04.10 21:38 l 조회 1187
축구로 28개월 아기 농락해서 울린 51세 안정환 ㅋㅋㅋ3
04.10 21:26 l 조회 4893 l 추천 1
이름부터가 태초부터 아이돌 하라고 정해진 예쁜 이름을 가진 아이돌2
04.10 20:40 l 조회 2323
데프트: 5만원으로 삼전을 사세요8
04.10 20:08 l 조회 14997 l 추천 2
줄리아 로버츠 : 내가 우리 집에서 제일 못생겼다1
04.10 19:58 l 조회 4328
박명수 집과 유재석 집의 차이점.jpg20
04.10 19:54 l 조회 38446
박명수의 논리.jpg
04.10 19:46 l 조회 1185
가난해서 보고싶은 영화를 못 보던 급식.jpg
04.10 19:40 l 조회 2599
관찰예능의 틀을 깨버린 연예인과 매니저
04.10 19:20 l 조회 3449
4년간 한마디도 안한 일본 부녀가 화해한 법.jpg
04.10 18:45 l 조회 1751
혼자 낑낑대는 아기를 구경만 하는 냉혹한 어른들3
04.10 18:21 l 조회 8867
억울한 기소에 550일 독방 버텨낸 사람 근황..jpg2
04.10 18:12 l 조회 3363
청주 550만원 카페점주가 알바생한테 사과문자 보냈다 함24
04.10 14:53 l 조회 16300 l 추천 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