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도부 "후보 동행보다 바닥 민심 중요…유세장 춤도 자제 필요"
"자만했다가는 금방 뒤집혀" 경고…秋도 열세지역 집중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9221261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 선대위가 민주당 소속 의원들에게 지역구나 험지로의 '하방(下放)'을 주문하는 등 경계령을 내렸다.
최근 각종 여론조사에서 문 후보가 선두를 달리고 있지만, 이런 때일수록 '샴페인'을 미리 터뜨리는 모습을 보여서는 안되며
낮은 자세로 선거에 임해야 한다며 '기강 다잡기'에 나선 것이다.
민주당 지도부는 26일 열린 선대위 비공개회의에서 이 같은 방침을 거론하면서 의원들이 긴장감을 잃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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