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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은 이런 상황에서 지난 2013년 서울 팬미팅 이후 약 4년 만에 열리는 팬 미팅을 연 이유와 관련해 "무리하게 팬미팅을 진행하게 됐다. 이번이 아니면 볼 기회가 오래 될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크지만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김현중은 "4년이란 시간이 길고도 짧은 시간이었다"고 짧게 4년 간의 시간을 소회한 뒤 "6월부터 일본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며 향후 근황에 대해 귀띔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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