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의회 시의장 SNS에 문재인 후보 비방 가짜뉴스 올려…선관위 조사자유한국당 소속 충북 제천시의회 의장이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를 비방하는 내용의 가짜뉴스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려 선관위가 조사에 나섰다.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최근 김정문 제천시의회 의장이 대선후보를 비난하는 내용의 가짜뉴스를 SNS에 게시했다는 고발장이 접수돼 조사를 벌일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자유한국당 소속 김 의장은 이날 오전 6시43분쯤 카카오스토리에 문 후보를 비난하는 글을 올렸다. 그가 올린 글에는 ‘드디어 터져야 할 것이 확 터졌다. 문재인 비자금 폭로 기자회견 동영상’이라는 내용과 유튜브 사이트 연결 주소가 적혀 있다. 앞서 지난달 19일에는 ‘이유불문 퍼 날라 달라. 문재인 대통령 비서실장 시절 북한 김정일 위원장에게 보낸 편지 전문이다. 기가 막힌다’(사진)는 등의 글도 올렸다. 김 의장이 올린 편지는 문 후보가 작성한 것이 아닌 박근혜 전 대통령이 의원시절 북한 김정일 위원장에게 보낸 편지인 것으로 전해졌다.news.khan.co.kr
자유한국당 클라스보소
대통령 당선 못되게 하려고 한다는게 셀프디스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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