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와 문재인 후보님을 엮어서 아님말고식 조작기사를 썼다가
모든 SNS에서 난타당하고 있는 SBS 조을선 기자.
지난 대선을 떠올립시다.
국정원 댓글부대 여직원은 결국 성별이 여성인 피해자로 둔갑해서
그들의 공작이 성공하고 말았습니다.
SBS의 악의적인 보도에 대한 사후조치는 민주당 지도부를 일단 믿어보시고
우리가 SNS에서 조을선 기자를 마녀사냥하는 일은 잠시만 보류해주십시오.
세상 모든 일이 어찌 논리와 냉철함으로 대처가 되겠습니까만,
지난 대선의 악몽과 패턴이 너무나도 똑같습니다.
조을선 기자는 피해자가 아니라 명백한 가해자입니다.
SBS여기자는 당분간 잠적(딱 일주일이면 됩니다)을 할것이고,
사과방송을 했는데도 문재인 지지자들은 끊임없이 신상을 털고
여성비하발언을 일삼는다고 똑같은 패턴의 종편보도가 나올 것입니다.
그 어이없는 종편보도를 다수의 종편신봉자분들은 혀를 차면서 믿을 것이고요.
젠틀재인 회원 여러분께서는 SBS보도국에 항의하시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만,
현재 일부 SNS에서 보이는 여기자 신상털기와 여성비하발언은 삼가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SBS보도국과 조을선 기자는 대선 직후 법적인 처벌을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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