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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35
이 글은 8년 전 (2017/5/03) 게시물이에요

[갱당] 김경진이 청문회에서 김기춘이 세월호 인양 지연 시켰다고 말했긔 | 인스티즈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52&aid=0000941741


클릭하시면 네이버 화면 나오긔




[김성태 / 국조특위 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국민의당 김경진 위원, 심문조사해 주십시오. 

[김경진 / 국민의당 의원] 

국민의당 광주 북구갑 김경진 위원입니다. 
김기춘 증인께 여쭙겠습니다. 증인, 청와대 비서실장으로 재직하셨죠? 

[김기춘 / 前 청와대 비서실장] 

네. 

[김경진 / 국민의당 의원] 

증인 재직 시절에 민정수석이 누구누구누구였습니까? 

[김기춘 / 前 청와대 비서실장] 

처음에 홍경식 수석이었고 다음에 김영한 수석 그리고
 나올 무렵에 우병우 수석 이렇게 된 것 같습니다. 

[김경진 / 국민의당 의원] 

곽상도 수석도 있지 않았습니까? 

[김기춘 / 前 청와대 비서실장] 

곽상도 수석은 제가 실장으로 들어가기 전에 계셨습니다. 

[김경진 / 국민의당 의원] 

알겠습니다. 김영한 비망록 얘기 언론에서 많이 접하셨죠? 

[김기춘 / 前 청와대 비서실장] 

일부 보도를 봤습니다. 

[김경진 / 국민의당 의원] 

그 비망록에 사진 찍힌 화면들이 여러 언론에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 김영한 비망록이 김영한 민정수석이 작성 안 한 것이라고 혹시 생각하십니까? 

[김기춘 / 前 청와대 비서실장] 

저는 그 비망록을 직접 본 일이 없고요. 
그래서 누가 작성했는지 안 했는지에 대해서는 제가 알 수가 없습니다. 

[김경진 / 국민의당 의원] 

알겠습니다. 언론을 위해서 얘기는 드리겠습니다.
 김영한 민정수석의 필적과 그 비망록의 필적을 대조해 보면 
누가 작성했는지는 바로 몇 시간 내로 파악된다는 얘기를 참고로 드리겠습니다
화면에 띄워주십시오. 10월 27일자 화면입니다. 

세월호 시신 인양 부분. 그다음 페이지. 기자분들 조
금만 고개를 숙여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김기춘 실장님. 

[김기춘 / 前 청와대 비서실장] 

네. 

[김경진 / 국민의당 의원] 

김기춘 증인, 저기 보면 맨 왼쪽 끝에 한자로 장이라고 되어 
있고 동글뱅이 표시가 있습니다. 보이십니까? 

[김기춘 / 前 청와대 비서실장] 

네. 

[김경진 / 국민의당 의원] 

저게 비서실장이 지시한 것은 장이라고 되어 있고 
동글뱅이가 처져있고 대통령의 지시를 민정수석이 적은 것은 
령이라고 하고 동글뱅이가 쳐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저 부분은 당시 비서실장인 김기춘 증인의 지시를 
김영한 민정수석이 받아적은 부분입니다. 
그런데 2014년 10월 27일자입니다. 세월호 인양, 시신 인양 X. 
정부 책임 부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저 의미가 무엇일까요? 

[김기춘 / 前 청와대 비서실장] 

위원님, 이 비망록이라는 것은 우리 실장이 주재하는 
수석회의라는 것이 있는데 비망록이나 
저런 메모를 하는 분도 있고 안 하는 분도 있고. 

[김경진 / 국민의당 의원] 

저 의미가 무엇이겠습니까? 

[김기춘 / 前 청와대 비서실장] 

그 의미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우리 회의는 일방적으로... 

[김경진 / 국민의당 의원] 

모르시겠습니까? 

[김기춘 / 前 청와대 비서실장] 

실장이 지시하는 것이 아니라. 

[김경진 / 국민의당 의원] 

역사 앞에서 똑똑히 하십시오. 

[김기춘 / 前 청와대 비서실장] 

여러 가지 현안에 대해서 이렇게 논의하고 소통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실장이 얘기한 경우도 있고 자기 생각을 쓴 경우도 있다 그렇습니다. 

[김경진 / 국민의당 의원] 

시신 인양 안 된다. 시신 인양을 했을 경우에는 
정부 책임과 부담으로 돌아온다라는 얘기를
 당시 김기춘 비서실장 증인께서 했고 
그 내용을 김영한 민정수석이 받아 적은 것으로 추정이 됩니다. 

[김기춘 / 前 청와대 비서실장] 

저는 그렇게 얘기한 일이 없습니다. 

[김경진 / 국민의당 의원] 

없습니까? 

[김기춘 / 前 청와대 비서실장] 

네. 그렇게 얘기한 일이 없습니다. 회의를 하다 보면 장부를,
 저 노트를 작성할 때 작성하는 사람의 주관적인 생각도
 가미되어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김경진 / 국민의당 의원] 

제가 웬만해서는 거친 얘기는 안 하는 사람입니다마는
 김기춘 증인 당신께서는 죽어서 천당 가기 쉽지 않으실 것 같습니다. 
반성 많이 하십시오. 

[김기춘 / 前 청와대 비서실장] 

죄송합니다. 

[김경진 / 국민의당 의원] 

대한민국의 어린 아이들이 수장이 돼서
 배 속에 차가운 시신으로 있는데 시신을 인양하면 안 된다. 
시신을 인양하는 것이 정부의 부담이 가중이 된다. 
그래서 세월호 인양, 최대한 늦춰야 된다 
이런 말이 대한민국의 비서실장으로서 어떻게 할 수 있는 얘기입니까? 

[김기춘 / 前 청와대 비서실장] 

저는 그런 생각을 가진 일도 없고 그렇게 지시한 일도 없습니다. 

[김경진 / 국민의당 의원] 

그러면 비서실장이 하지도 않은 얘기를 비서실장이 한 것처럼 
기재한 그런 민정수석을 당신은 기용하고
 그 사람과 당신은 일을 같이했단 얘기입니까? 

[김기춘 / 前 청와대 비서실장] 

그 내용은 알지 못합니다마는 그 당시에 해수부 장관하고 
인양 문제에 대해서도 많이 긴밀히 의논한 일이 있습니다.
 저도 자식이 죽어 있는 상태인데 
왜 그 시신인양을 하지 말라 하라 하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위원님. 

[김경진 / 국민의당 의원] 

제가 지금부터 1분 47초를 드릴 테니까 
하느님 앞에서, 국민 앞에 1분 47초간 얘기를 해보십시오. 
김기춘 증인께서 하시고 싶으신 말씀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춘 / 前 청와대 비서실장] 

저는 대통령을 제대로 보필을 못해서 
오늘날 이런 사태가 된 데 대해서 참으로 부끄럽고 생각합니다. 
위원님과 국민께 사죄드립니다. 그러나 지금 질문하신 것은 
제가 그렇게 지시한 것은 아닙니다. 그
런 지시를 저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성태 / 국조특위 위원장] 

방송중계 관계로 우리 김경진 위원께서 
이 소중한 심문조사시간을 이렇게 본인이 김기춘 증인께 
진솔한 답변을 구하기 위해서 양보했습니다. 
추가로 하실 말씀 있으시면 더 하십시오. 

[김기춘 / 前 청와대 비서실장] 

거듭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김성태 / 국조특위 위원장] 

좋습니다. 그러면 김경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

갱당 김경진은 1분47초 줄테니까 하나님 앞에서 

국민 앞에서 회개하고 발언하라 그당시 분명 김경진 입으로

김기춘이 세월호 인양 지연 지시했다고 큰소리로 말했다

갱당 국개의원들은 죽어서 천국가지 모달것이다. 

대표 사진
버켄스탁아테네
ㅋㅋㅋㅋㅋ미치겠다 진짜 노답이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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