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 민주당 선대위 공명선거본부 부본부장 의원은 3일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SBS의 이번 기사는 논리적 정합성을 갖추지 못한 보도였고 악의적”이라며 "당사자인 공무원이 누군지 밝혀야 한다"고 말하며 수사의뢰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박주민 의원은 “2012년 대선 당시 마지막 토론이 끝나고 경찰이 심야기자회견을 열어 ‘국정원의 대선개입은 없었다’고 발표했던 것을 연상시킨다”며 “박근혜 정부 하에서 해양수산부 쪽이 인양을 고의적으로 지연한다는 의혹을 받은 것은 전 국민이 다 안다”며 “오히려 해수부 일부 공무원들은 문 후보 쪽에서 차기 정권을 잡으면 지연 책임을 조사하고 문책할 것이라고 긴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30&aid=0002606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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