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52221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95
이 글은 9년 전 (2017/5/04) 게시물이에요

SBS 뉴스는 2017년 5월 2일 세월호 인양 관련 의혹 보도를 통해 해양수산부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이전까지 세월호 인양에 미온적이었다는 의혹과, 탄핵 이후 정권 교체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적극적으로 태도를 바꿨다는 의혹에 대해 방송할 계획이었습니다. 그러나 기사작성과 편집 과정에서 게이트키핑이 미흡해 발제 의도와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인식될 수 있는 뉴스가 방송됐습니다.

이로 인해 상처를 받으셨을 세월호 가족과,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그리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다만 기사를 작성한 기자나 검토한 데스크를 비롯해 SBS의 어떤 관계자도 선거에 영향을 미치거나 특정 후보를 폄훼하려는 의도는 없었다는 점을 분명히 말씀 드립니다. 또 오늘 새벽, 해당 기사를 SBS 뉴스 홈페이지와 SNS 계정에서 삭제한 것은 사실과 다른 의혹과 파문의 확산을 막기 위해 보도책임자인 제가 직접 내린 결정이었습니다. 이번 사안과 관련한 모든 사내외 조치는 외부의 어떤 간섭도 없이 제 책임 아래 진행됐다는 점을 확인 드립니다.

이와 관련해 정치권은 이번 보도 내용이나 해명 과정을 정략적으로 이용하지 말아 주실 것을 요청합니다.

오늘 세월호 유가족 한 분이 SNS에 언급하셨던 것처럼 정치권이 당리당략을 위해 세월호 참사를 이용하거나, SBS를 비롯한 언론이 세월호 참사 앞에서 지나친 보도 경쟁을 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SBS 뉴스는 세월호 미수습자 수습과 참사 진상규명을 위해 묵묵히 언론의 역할을 해나가겠습니다. 아울러 남은 대선 기간 공정하고 객관적인 선거보도에 한치의 오점도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17년 5월 3일 ㈜ SBS 보도본부장 김성준




http://mnews.sbs.co.kr/news/endPage.do?newsId=N1004177697&plink=TOPHEAD&cooper=SBSNEWSMAIN

대표 사진
버켄스탁아테네
근데 이미 정치적으로 이용해서 거짓 뉴스에 거짓 주장이 판치는데 ㅋㅋㅋㅋㅋㅋ 사과로 끝날 문제가 아니라 책임지셔야죠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길냥이와 친해진 시골 댕댕이
14:15 l 조회 402
술김에 엄마한테 입금 잘못한 아빠.jpg
14:14 l 조회 445
어른이 되면 뭐가 좋아요?1
14:06 l 조회 253
메시가 뽑은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
14:04 l 조회 698
싱글벙글 제품 후기 디시로 보는 이유..jpg
13:57 l 조회 1478
식당의 흔한 셀프서비스1
13:55 l 조회 1286
병원에서 어르신들에게 통하는 매직 워드.jpg2
13:44 l 조회 3222
훌쩍훌쩍 썸남…jpg
13:42 l 조회 2005
유튜브 뮤직 댓글중 가장 인상적인 댓글
13:37 l 조회 2626
외국인 가방에서 나온 뜻밖의 물건2
13:37 l 조회 2005
빌리 아일리시 헤어스타일 근황6
13:34 l 조회 8459
면접이 끝나면 면접자는 소비자가 된다
13:33 l 조회 1028
짝사랑 이용하는 법
13:30 l 조회 1314
제주 사람한테 귤 선물하는 것만큼 난이도 높은 것.jpg2
13:29 l 조회 7039
디카프리오 닮았다는 얘기를 들은 남자의 반응
13:22 l 조회 1197
한국 방문 준비를 마친 사람
13:16 l 조회 2382
여자 꼬시려고 모임 2개 운영하는 30대5
13:13 l 조회 4066
공공도서관 사서 때문에 빡친 사람들.jpg16
12:52 l 조회 19939
한국사람들 정말 '부지런하다'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짤20
12:47 l 조회 14641
로또에 당첨된 사람
12:46 l 조회 3492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