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학포럼 소속 전국 한의사 377명, 의사 1300명, 간호조무사 2831명, 약사 2345명, 간호사 5046명 등도 문후보를 지지
의료 정책을 추진했다"며 "의료를 산업으로만 치부한 결과 규제와 책임만 지우고 소신진료를 위축시켰다"고 지적했다.
이어 "문 후보의 의료공약은 국민 모두에게 건강 형평성을 보장하고, 의료의 질과 공공성 모두를 높일 수 있는
공약"이라며 "의사들이 진정 바라는 것은 소신진료"라고 했다.
또 "의료분야 재정지원을 OECD 평균 수준까지 높이고, 국민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의료 대통령'이 돼 달라"고 문 후보에게 요청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3&aid=0007933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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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스타일 너무 내 추구미임...